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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강에서 술먹고 벌인행위.(10대청소년酒使주사)

ㄷㄷ |2012.10.28 12:33
조회 1,800 |추천 4

안녕하세요토커들~~~~

친구랑 어제세벽에 한강에서 술을 마셨는데 친구 주사가 좀 특이하더라구요..

(저희 10대 후반이니 뭐라안해주셨으면좋겠네요 써니에서 나왔던것처럼 친구들끼리 호기심으로 먹은거에요~)

친구가 술을 먹고 부린 행위는!!

 

1.소주병을잡고 흔들더라구요.

2.소주병들고 막 저한테 부을려했어요ㅠㅠ

3.같이있던 친구한테 귓속말로"야 xxx꼴게만들자 술맥여빨리" 라는말을 수십번을한거같습니다..

4.머리엔정신이있는데 몸이안따라준다네요^^?

5.자기가 바닥에 침뱉어놓고 그자리에 누웠어요^^

6.지옷에다가 소주를 막 뿌리더라구요^^?

7.같이있던 친구한테 끼쳐선안될 폐를 끼쳤습니다. 세벽5시에 ㅎ

8.헛소리 짖걸짖걸.. 발음도 틀리고 자꾸 눕더라구요..

9.우리집으로 데려왔는데 잠버릇도 있더라구요..저죽을뻔했어요..

 

얘때문에 추워죽겠는데 집도못갔어요ㅡㅡ진짜

택시태우는데 술먹은사람 강간하는줄알고 택시 잡히지도 않았구요..

(저랑 주사부린 제 친구는 여자구 같이있던 친구가 남자에요~)

친구가 얘 업어서 잠실 한강쪽부터 택시잡히는곳까지 업어왔어요..힘에부쳐서

어깨동무해서 간신히 집데려왔습니다ㅠㅠ

 

 저희 일찐이나 뭐 그런거 아니구요,.그냥보통 청소년이에요ㅠㅠ공부도 하는만큼 하는 그런 청소년

바람직하죠?파안

 

 

 

 

 

 

 

 

 

 

 

 

 

 

 

한강에서 술먹고 주사부리는거 싫다 추천!!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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