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잠수타는게 다반사인 남친

휴휴 |2012.10.28 15:17
조회 226 |추천 0

남자친구가 오늘로 4일째 잠수를 타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한달에 두세번씩 잠수타고 연락도 없고

 

잠수타고온뒤엔 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전화도 수백번해도 꺼놓고 문자 카톡 다 씹고

 

음성도 남겨 봤고 휴우~~~~

 

4년만났는데요 ㅡㅜ 한 1년 반정도 생기면 무슨일 있는건지 ㅡㅡ

 

한달에 두번씩 꼭 잠수타는 버릇이 생겼네요.....

 

그래도 예전엔 잘있다고 문자한통 정도는 남기더니 이젠 잠수 타고 와도

 

먼저 전화걸기는 커녕 제가 전화걸어야 시무룩 하게 받는 발연기 들어가고 있고.....

 

휴우 진짜 이사람 애간장  다 태우네요...

 

지금 전화걸어보니 신호가길래 통화못하고 걍 끊었어요....

 

왠지 이사람 저한테 상처줄꺼 같은 느낌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이내요 ㅡㅜ 휴우 어떻하죠??

 

또 먼저 전화 걸어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봐야하나요?? 지금 전화통화하면

 

성격상 욕나올것 같기도 하고..그러다 또 싸우고 끝날것 같은 느낌이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