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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오늘의 그녀.

이코모 |2012.10.28 17:59
조회 197 |추천 0


그녀는 오늘 바쁜 삶을 살다보니  꾸미지 못한 모습 혹은 컨셉으로 그 장소에서 보게 되었다.

그녀의 오늘 패션 포인트는 바지인 거 같다.

각선미를 드러내논 돗 하면서도 야하지 않도록 스타킹 같은 옷으로 다리를 감싸주었다.
정말 그 패션의 매력 포인트는 검정색 사이로 보이는 살 이다. 살  이 보이는 부분은 하얗게 

힝힝부끄  부끄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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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 난 그녀의  꾸미지 않은 자연 스러운 모습에도 이렇게 몸이 반응을 하고 있다.
난 정말 그녀의 애완견이 빨리 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애완견들을 봐라,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들은 주인이 예뻐해주고 만져주고 씻겨주고 하는 모습이지 않은가.


나도 그녀의 애완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았다. 
그리고 애완견들은 주인을 위해 지켜준다.  주인의 안전을 위해.
잇힝.
아잉 부끄러웡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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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대체 무슨 상상을 했을까....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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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녀의 아름다운 찰랑찰랑 머릿결에서 보이는 여성적인 미를 보지는 못했으나
그녀의 친구가 앞에서 계속 목이 더웠는지 머리를 옆으로 틀더라.그렇다고 그녀의 친구보고 반한 건 절대 아니다. 오죽하면 내가 강당에 서있는 그녀의 친구를 놔두고 그녀 친구의 다리가 있어도 보지 않고  숙여서 리모콘을 꺼내고 자연스럽게 앞에 화면을 틀었는가.

그녀의 친구가 볼까봐 미안하다. 여자로서 인정을 안해준 셈이 되니.
미안합니다. 그녀의 친구분.^^



아무튼 난 오늘  중요한 것을 앞에서 할때 일어서는 장면에서 나의 중요 부위는 이미 발ㄱ  가 되 버렸다;;
그녀의 섹시한 각선미에 이미 난 반응을 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이상한 상상도 했을까;;
아 그녀에게 이런 상상을 하게 한 건 참으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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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늘 변수는  오랜만에 온 어떤 분이 있는데;; 갑자기 오셔서  처음에  '뭐지' 라는 반응이 들었다;;
앞으로 어떡해 대처할까;;

난 오직  나의 그녀가 제일 좋아서 말이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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