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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동 휴대폰 절도 용의자

모모 |2012.10.28 22:52
조회 187 |추천 2

http://tvpot.daum.net/my/Top.do?ownerid=_dFtNuxaakU0 CCTV영상 링크

 

가는길 개인소유 CCTV영상입니다. 죄송합니다 목 쫌만 돌려주세요 ㅠ

90도회전시켜 인코딩해도 안되고 이래저래 해봤는데 계속 이래되서 올립니다.

USB포트가 고장이나서 핸드폰으로 찍게됐습니다. 화질이 많이 구립니다.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 ~ 만안초등학교 후문근처

나이 : 20대 초중반

당시옷차림 : 자주빛 후드티, 아디다스반바지, 삼선슬리퍼착용, 반바지 안에 검정색 무릎보호대 또는 타이즈 같은 것 착용.

키 : 175~178cm

체형 :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음

머리스타일 : 약간 파마끼가 있었고 갈색빛이 돌았다고함 (후드를 쓰고 있어서 확실치가 않음.)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가게에서 구입한지 2주정도된 갤럭시S3 휴대폰 도난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입니다.

 

저희 아버님에 생애 첫 스마트폰 이십니다. 며느리가 사줬다고 자랑하시던 핸드폰이십니다. 주무실 때 빼고는 공부하신다고 2주동안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던 핸드폰입니다. 손님이 오셔도 핸드폰 보시느라 모르실때가 많았던..... 잃어버리시고 굉장히 맘이 상해 식사도 잘못하시고 잠도 많이 못 주무셨습니다. 술만드셨지요. 며느리한테 미안하다고... 돈은 아깝지 않은데 아버님 속상해하시는게 더 화가납니다.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12시 사이에 박달동 & 만안초교 후문 빌라지역에서 맨발로 뜀박질을 하던 미친아이를 보신분이나 소재파악이 가능하신분은 쪽지나 skgnsk12@naver.com으로 연락바랍니다

 

상황은 이러합니다.

 

저희집은 부모님이 식당을 운영 하고 계십니다.

2012년 10월 13일 오전 07시 45분경 식당에 용의자 입장.

 

----------->>>>>>>>>> 오전에는 아버님 혼자 준비하심

가게 문연지 얼마 안되 그사람이 처음온 손님이자 유일한 손님이였음

(항상 오전중에 오던 아이였다고해서 부모님이 기억을 하고 계심)

 

식사 주문 후 약 2 ~3분 쯤 지났을까 아버님 식사 준비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나가버림 아버님은 화장실 갔나 생각함 그 후 바로 핸드폰 분실 확인 그 용의자는 영영 돌아오지 않음

           ------------>>>>>>>>>>> 주변에 CCTV가 없어서 용의자 잡기를 포기

가게가 조그만해서 안에 CCTV도 없음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47분 박달동 동원 베네스트 아파트 통로에서 어머님과 동생이 지나가다 용의자 발견 용의자는 핸드폰 안가져갔다 발뺌함 그럼 파출소에 같이 가자 말함 이후 대화를 이어가다 파출소에 안가고 용의자 집으로 가게 되었음.

용의자 발견장소

(예전에 핸드폰 훔쳐가기전 어머님이 이쪽주변에서 가끔 목격했다고함)

 

 

용의자가 자기집이라 주장하는곳에 도착 (주장한 집의 위치 : 만안초등학교 후문~ 와우 닭발 사이에 있음.) 신분이 증명될만한 것을 가지고 나오겠다 하고 들어감 집과 집사이에 간격이 넓고 입구가 하나라 도망갈 곳이 없어서 알았다 하고 1층에서 어머님과 동생은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가 않아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벨누르며 확인 그런사람 없다고 말함 멘붕상태에서 옥상쪽을 보니 문이 열려 있어 올라가보니 아무도 없었음 뒤쪽으로 돌아가 보니 사다리가 있길래 위쪽을 살짝 보니 머리카락보임 “내려와“ 라고 말하는데 출입문쪽으로 뛰어내려서 도망감 바로 뒤따라 갔지만 길바닥에 남은건 슬리퍼와 옥상출입문위에 있던 우산이 전부!!

 

옥상출입구         출입구뒷편         자기집이라주장한곳

 

 

그리고 남겨진 것들..

 

 

2012년 10월 27일 오전 11시~12시 사이에 박달동, 안양2동지역에서 맨발로 뜀박질을 하던 미친아이를 보신분이나 소재파악이 가능하신분은 쪽지나 댓글 skgnsk12@naver.com으로 연락바랍니다.

 

 

 

---용의자에게 드리는 말씀---

널발견한곳에서 너희집이라하는곳 까지 가는길에 CCTV가 많더라 아직 형이 신고는 하지 않았어 잠시 파출소에 들려 조언을 구하기만 하고 신고는 하지 않았어 이거 보면 먼저 연락줘~신고하기전에..부탁할께~ 형이 너에게 기회를 주는거야!!~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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