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사람이 너무많다
우린 그렇게 자주싸우는 편이아니였지
내가 먼저 좋아해서 고백했고 그렇게 사귀게되었는데
분명 너도 사랑한다 말해줬는데 왜이렇게 된건지
실은 조금 느끼고 있었어 니가 나한테 질려가고있었단거
항상 잣다는 카톡에 화도낼 수 없고 잘잤냐고 잠만보라는 투정밖에 할수없었지
그렇게 연락이 안되는걸 항상 참았어 내가 더 좋아하니까
근데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또 잣다 라는 카톡에 내가 화를냈던 날
우린 크게 싸웠고 넌 그뒤로 연락도없었지
너가 너무미운데 난 너가너무보고싶었어
그래서 일부로 술취한척 카톡을보내고 보고싶다말하고 미안하다말했어
근데 답장도없드라
이주동안 그렇게 넌 잠수를탓고 친구들은 니욕을했지만 난 차마 못했어
그래도 니가보고싶으니까
근데 나랑 카톡은 안되지만 페북은 열심히하드라
그리고 너한테 헤어지자고 문자를했지 그치만 그것조차에도 답장이엇드라
그렇게 이젠잊자고 다짐하고다짐해도 잘안되드라
쉽진않겠지 그래도 열심히지울려고 했어
페북도 끊고 너랑찍은사진 카톡 다 삭제해도 니가했던 못된말들 미운말들다사라지고
니했던 좋은말 사랑스러운말 그것만 남드라
더잊기힘들었어 근데 우연히 페북에 뜬 니사진보고 아 넌잘살구있구나 나와 같진않구나
막 비참해지드라 그래서 생각했어 이런남자때문에 고생하지말자고 더욱 떳떳해지자고
얘들아 잊기힘든건 사실이야 그렇지만 시간이 약이라고생각해 나도마찬가지더라
그렇게 목메고 죽고못살던남자가 조금씩 괜찮아지고있거든
그리고 잠수타는건 정말 연인이기 이전에 사람관계에서 예의가아니라고 생각해
이런남자말고 더 멋진남자들이 있을꺼야
그러니까 이런남자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