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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음이탈에 대한 의견.. 안타깝네요

이재열 |2012.10.29 10:40
조회 5,592 |추천 5

기사에 이런글이 있어 일단 남겨 보겠습니다.

 

슈스케4, ‘음이탈’ 정준영 합격..시청자 분노

 



'슈퍼스타K4'가 요동치고 있다.

26일 방송에서 준수한 실력의 허니지가 탈락하고 '음이탈'로 무대를 망친 정준영이 합격해 '인기투표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논란에 대한 반응은 팬들의 인터넷 사전 투표량이 급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과도 이전 양상과 전혀 다르게 나왔다. 26일 방송에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홍대광이 23%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고 딕펑스가 18%로 뒤를 받혔다. 방송 내내 1위를 달리던 유승우가 3위(17%)로 떨어졌고, 로이킴, 김정환, 정준영이 치열한 4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총 투표량도 크게 늘었다. 톱9의 최종 총투표량은 25만여건, 톱7의 투표량은 26만건이었지만, 톱6에 대한 투표량은 28일 현재까지 30만건을 훌쩍 넘겼다. 사전 인터넷 투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마감이다.

이러한 '이상 현상'은 모두 26일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분노'가 작용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승철이 "심사위원이 보는 음악적 시선과 대중의 시선이 이렇게 다른가"라고 아쉬워했을 만큼, 허니지의 탈락과 정준영의 합격이 가져다주는 충격은 엄청났다. 시청자들이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 등에 '제발 개념있게 좀 투표하자''얼굴 보지말고 노래를 듣자'고 성토할 정도로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Mnet '슈퍼스타K'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 비해 시청자 투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심사위원의 평가와 관계없이 팬들이 참여하는 인터넷 사전 투표(10%)와 문자 투표(60%) 만으로도 우승자를 만들 수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노래를 잘 부른 딕펑스와 허니지가 같이 탈락자가 돼 슈퍼세이브 제도도 소용없었다. '국민이 원하는 가수'를 만든다는 취지는 좋지만, 다음 시즌에서는 심사위원의 심사 비중이 좀 늘어야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정준영 음이탈에 대한 의견에 대해 많은 분들이.. 비난과 욕을 하고 있는데..   이건 비단.. 정준영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준영이.. 음이탈을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 천천히 살펴보면..   정준영이 인기를 끌만한 캐릭터였고.. 그러다보니.. 팬들이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에 정준영은...  

 

 

 

 

 

 

정준영은.. 정준영 스타일~ 정준영 쇼핑몰~

정준영 강동원 닮은 꼴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더니~

 

 

 

정준영 로이킴이 먼지가 되어로 ~ 빵 뜬다..

 

 그러더니.. 인기몰이를 했고~

 

그래서 슈퍼스타k4 무대에서 실수를 해도..

합격 된게 문제가 된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슈퍼스타k4 시즌이 지나면서 크게 변하지 않는 포맷과..

계속해서 늘어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이제 큰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위해서는요~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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