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1028n15402?mid=n0204
요 기사는
예비군 180명 휴일 입소 거부당해…집단항의 소동 입니다.
군에서 거부한 이유는 준비부족으로 거부를 했는데
예비군들이 난동을 피웠다는 이야기에요
휴일 예비군은 사전에 신청을 받는 시스템 입니다.
군대는 모든게 인원에 맞춰서 식사도 제공 하고 교육자료 및 숙소도 제공 되야 하므로
그런 시스템인데 자기들 멋대로 신청도 안하고 입소 할려고 왔다는 겁니다.
한 예비군이 군에서 거부를 하자 여태까지 신청 안해도 받아줬는데 왜 이제와서 거부 하냐
이야기를 했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지금까지 신청 안해도 받아줬어도 당연하다 듯이 말하는것도 웃기고
군대에서 예상해 준비 했던 인원 보다 적을 경우나 이럴때 받아줬다고 보며
그 인원이 수용 할 수 없을 만큼 입소를 원해 거부 했다고 보는데 이를
난동 피우고 훈련도 안받고 교육필증을 3시간 받아간거 형평성에 어긋난 처사라고 생각해요
자신들의 당연히 해야 할 행동(신청) 조차 하지 않고가서 입소 거부당해 필증 3시간 짜리 받는게
어이가 없네요
그 소란을 없애려고 필증을 발급한 군대나 자신 잘 못인데 항의 해서 필증 받아가는 인간이나...
나참.... 군대가 이러니 욕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