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 오랫동안 폰장사를 해온 폰장사꾼입니다....
폰가게라는것이 오랫동안 하다보면 진짜 별의별 똘X이 미X놈 들이 다들어옵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이 정상이죠
그런데 어느날이었습니다.
새로온 여직원과 업무적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날이었는데..
문이 열리더군요 장사꾼들은 압니다 본능적으로 저게 진상인지 먹잇감인지..
직감이 오더군요 진상이다!!!!
아니나 다를까 술에 완전 꽐라 되서 오자마자 공짜폰을 내노라고 소릴르 지르더라고요 저님은
양심이 있는지라 충분히 눈탱이를 칠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고객님 여기에서 이러지 마시고 처음 개통하신곳으로 가세요 그게 나으시겠네요 이렇게 좋게 설명을 해줬습니다.
근데 인간이란 동물은 술만먹으면 개새X가 되는건지 제말은 안듣고 저한테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ㅡ,ㅡ;;;
저도 처음엔 욕하지 마세요~~ 그러지마세요~~~
좋게 말하다가 사람인지라/ㅡㅡ;;
십분정도후부터 열이 빡쳐올라 같이 야이 시X새X야 개X끼야 죽여버린다!!
이러고 싸움을 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핳 그래도 그 사람이 매장을 아떠나고 계속 욕을 하더군요..
사람이 욕을 먹어서 화가나서 사람을 죽이는게 그때 영점 몇프로는 이해를 했스니다..
글허게 한시간 가량을 실랑이를 벌이다가 경찰이와서 상황 마무리되고 그색히는 파출소로 ㄱㄱ 씽햇씁니다.
이글보시는 톡커 여러분 술 먹고 꼬장 피지 맙시다!!
술머고 꼬장피는게 가장 보기싫고 가장 ㅄ같은 짓거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