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빌>
쿠엔틴 타란티노가 탄생시킨 배우 우마 서먼의 최고의 캐릭터
<킬빌> 의 '더 브라이드'
행복한 결혼식의 신랑과 하객들이 처참하게 살해당하고,
그녀 자신까지 코마 상태까지 이르렀다가 깨어난 5년 후
그녀의 뇌리에 스친 과거를 되살리며 복수의 리스트를 작성.
'복수는 식혀서 먹어야 맛있는 음식과 같다' 는
옛 클린건 속담을 주제 삼은 인정 사정 없는 피의 복수극!!
이소룡을 연상시키는 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가차없이 검을 휘두르는 그녀의 모습,
폭력적이면서도 매혹적이고, 만화적이고도 전율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진정한 '복수'의 아이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 일명 '브랜젤리나' 커플을 현실로 이어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서로의 정체를 몰랐던 킬러 커플이라는 설정 속에
한 번 싸우면 총알이 난무하는 실전이 되어 버리는 부부싸움!!
특히 남편에게 절대 지지 않는, 아니 오히려 압도하는
후덜덜한 포쓰의 미세스 스미스 안젤리나 졸리가 선보이는
시원시원하면서도 매력적인 액션!
이런 부인이라면 이 시대의 남편들은 절대 끽 소리도 못할 듯. ㅋㅋㅋㅋㅋ
<솔트>
역시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작품!
미국과 러시아를 오가는 이중 스파이 '에블린 솔트'
두 국가 중 어디도 선택하지 않는, 냉전 시대를 방불케 하는 행동력
게다가 자신의 남편이 수장당하는 모습을 두 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는 그 모습이란...ㅎㄷㄷ
액션, 두뇌싸움, 작전수행 능력, 그리고 차가운 이성까지 갖춘 완벽한 스파이,
에블린 솔트!!
<레지던트 이블>
이번에는 '좀비 킬러'!!
좀비 영화의 레전설, <레지던트 이블> 의 '앨리스' 밀라 요보비치!
얼마 전 2년만에 다시 <레지던트 이블 5>로 스크린으로 귀환하며
명불허전 액션 여전사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었음!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기술력이 더해져 이제는 SF 블록버스터로 거납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하지만 역시 전신을 감싸는 블랙 수트를 입고
양 손에는 듀얼바렐 권총을 들고 시원시원한 액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섹시한 카리스마는 여전!! > <
<자칼이 온다>
여자 킬러계의 끝판왕 등장.
레옹에게 사사받고 킬빌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그녀의 이름은 '봉민정'
바로 11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자칼이 온다> 에서
'전설의 킬러' 역을 맡은 송지효!!
우리나라 영화에선 보기 드문 여자 킬러 캐릭터라니, 게다가 송지효라니!!
역시 킬러하면 가죽자켓, 선글라스, 총!!
이쁘지효의 비주얼이라는것이 폭발하나 했는데...!!
뽀.글.머.리 ?!
뭔가...뭔가...킬러라기엔 헐랭해 보이는 그녀?!
진정 전설의 킬러가 맞단말인가...?
톱스타 '최현'을 납치하라는 임무를 어찌어찌 수행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모양새가 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이 미묘한 기류는 무어란 말인가...!!
하긴...타겟과 사랑에 빠지는 킬러라는 건 정말 흥미진진한 소재가 아닐 수 없지ㅠㅠ
그래도 레옹과 더 브라이드에게 인정받은 그녀라고 하니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음!!!
전설의 킬러 VS 여심 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
<자칼이 온다> 11월 15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