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인도가 아닌 나라, 이 두가지로 양분된다는 그곳.
그곳이 바로 인도입니다.
인도의 이모저모 한번 같이 볼까요~!!
신비한 곳으로 가는 문
이렇게 보여도 여기서 맛있는 짜이를
남자로 태어나서 공감할 수 있는
머리도 밀어보고 수염도 다듬어보고
알 길 없는 글씨에
코브라에 목숨을 맡기며
때론 멋진 건축물도 만나고
옛 궁전의 모습도 바라보며
영화롭던 옛 성과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는 타지마할을 본다.
거리의 지저분함도
넘치는 매연도
이런 소떼도 그저 평범할 뿐
릭샤 옥외광고도로 한글을 만나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그들의 종교를 느껴본다.
도자기에 듬뿍 담겨있는 라씨의 맛에 흠뻑빠져
끼니로 라씨를 때우기도 하는
이렇게 잠을 자도 행복한 여기는 바로 인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