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공감되는 글이 하나 있어서 퍼왔습니다.
펌 주소 : http://blog.daum.net/njmusician/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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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입니다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시간이 지나갈수록
각기 다른 잣대로 그 시대를 반영하는 정신들이나 사상들이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IMF이전과 이후의 삶에서 남녀간의 생각의 차이가 많이 달라졌다.
아직도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마인드를 가진 여자분들에게
필자는 자신있게 이글을 보여주고 싶다.
왜 그런줄 아는가??
"요즘 몇몇 개념없는 여자들때문에 다른 여자들까지 싸잡아서 비난을 당하기 때문이다.."
악플을 두려워하지 않겠다, 현실을 외면하는 이야기도 하지 않겠다.
단지 이런 몇몇 개념없는 여자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다.
아래의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결혼을 여자 인생의 로또로 생각을 하지말아라.
필자가 솔직하게 툭 까놓고 말해서
"여자들에게 돈 많은 남자와 결혼을 해라, 능력 좋은 남자를 선택해라"
이렇게 말을 여러번 언급을 했다.
그런데 왜 결혼을 여자 인생의 로또로 생각하지 말아라고 말하는것일까?
"어느 정도껏 생각을 해라..."
여자의 연봉이 3천인데, 연봉 5천 남자를 찾는것을 뭐라고 하겠는가?
여자의 연봉이 5천인데, 연봉 7천 남자를 찾는것을 뭐라고 하겠는가?
하지만 개념 없는 여자들은 어떤줄 아는가??
"신데렐라 병에 걸려버린것 같았다"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 길라임을 보는듯 하고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 구애정을 보는듯 하다..
아무리 꿈이라는것을 먹고사는것이 여자라는 존재라는것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당신의 여자가 그 부자 남자랑 결혼을 할 자격은 갖추어야 되지 않는가?
몇달전에 정말 개념없는 여자와 잠깐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그 여자가 대화중에 이런말을 던졌다.
"난 이뻐지기 위해서 내 몸에 3천이상 투자를 하였어요...그래서 찌질한 남자 만나기 싫어요"
성형수술을 한것이 자랑인가??
외모만 되면 부자 남자들이 당신한테 결혼을 하자라고 덤벼들것 같은가?
덤벼들겠지........
내 아이를 낳아도라고 말을 하겠지....
하지만 당신이라는 여자와 결혼을 할 부자 남자는 거의 없다라는것을 알아라.
왜 그런줄 아는가??
"부자 남자들도 생각이라는것이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얼굴이나 외적인 모습을 보고 그 여자한테 상사병이 걸린 남자들도 보았지만,.
요즘에는 어떤 생각을 하는줄 아는가?
똑똑하고, 공부잘하고, 스팩 좋은 여자를 만나서 그여자 성형수술 시킨다.
대한민국에서 성형수술이 되지 않는 신체부위는 거의 없다.
머리가 나쁜 여자는 아무리 공부를 시켜도 싼티를 벗어날수가 없다라고 말한다.
그렇기때문에 똑똑한 여자를 꼬셔서 그 여자 내 돈으로 성형수술 시켜서
사람들한테 보여주면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법칙에 꼭 지켜야 하는가?
아무리 시대라는것이 변해도 한가지 깨지지 않는 법칙이 있다.
결혼할때 남자가 집을 해오고, 여자가 혼수를 한다.
"이것은 조선시대 유교사상이 만들어 놓은 최악의 관습이다.."
우리가 농업이라는것밖에 없을때....
1960년대 1970년대에 대부분 결혼이라는것을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남자 집으로 들어가서 산다.
전원일기라는 드라마 기억하는가??
한 집안에서 아들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사는것을 기억하는가?
방 하나씩 얻어서 그렇게 신혼살림을 차려서 그렇게 농사 도우면서 살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것이 되지 않는다...
197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눈부신 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보다
서비스업이나, 공업, 자영업등등 하는 사람들이 휠씬 많다.
"시대가 변했는데, 아직도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라는 규칙은 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요즘같이 강남 아파트 전세값이 강북 아파트 매매값을 추월하는 시대에서
남자들은 더욱더 힘들수밖에 없다.
부모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는것이 현실 아닌가??
하지만 그 부모님이 모아놓은 재산이 없거나, 겨우 살집만 가지고 있다면...
집을 사서 결혼을 하거나, 전세를 구해서 결혼을 하는것이 상당히 힘들다.
필자가 일본이라는 나라를 100번 넘게 사업때문에 왔다갔다 했는데..
일본여자들하고 한국여자들하고 개념 자체가 다르다.
"일본 특유의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을려고 하는 마인드가 결혼할때에도 나타난다"
일본은 10평 조금 넘는 공간에서 신혼집을 차리는 여자들도 많다.
그 집도 서로 얼마씩 공평하게 내어서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개념없는 여자들은 어떻게 하는가??
"서울에 살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 친구는 강남에 좋은 아파트 들어가서 사는데, 나도 강남에 살고 싶다"
"빌라는 보완이 취약해서 안된다, 아파트에 살고 싶다"
그리고 그중에서 필자를 경악하게 만들어 버린 한 여자의 발언이 있었다.
"수도권은 교육이 안좋기때문에 서울에 무조건 살아야 된다"
당신의 아이는 태어나서 바로 초등학교 입학 하나??
당신의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에 바로 8살이가??
처음에 수도권에 집을 구해서 서로 살다가 서로 열심히 모아서
몇년뒤에 서울로 이사를 오자라고 했던 그 남자의 말은 거짓말 같은가?
그 남자는 서울보다 수도권이 교육이 안좋다라는것을 몰라서 수도권에 가자라고 했겠는가?
자기도 서울에 구하고 싶지, 자기도 대치동이나 이런데 아파트 구하고 싶지?
하지만 안되는것을 어떻게 하겠는가?
지금 구할수 있고, 괜찮은 주거공간이 우선아닌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30평대 아파트 구해달라고 해서 구한것 아니겠는가?
이런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남자를 힘들게 하지 말아라.
☞순진한 남자들 제발 이용 좀 해먹지 말아라...
필자의 친구가 고시학원에서 강사를 하고 있는데...
둘이서 만나서 술한잔을 하면서 이상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그 이야기가 무엇인줄 아는가?
"고시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여자들이 고시학원에 등록을 한다라는것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을 하는 고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고시촌에 들어가서 시도때도 없이 법전을 공부를 하고
고시에 합격하기 위해서 외적인 모습이나, 데이트, 연애 이런것을 뒤로한채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는가??
그런데 화장 이쁘게 해서, 원피스 입고, 하이힐 신고 이렇게 학원에 오는 여자는 뭔데?
옷을 그렇게 입고 오고, 꾸미고 오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공부를 전혀 하지 않는다...
20대중반을 넘긴 세상 물정 모르는 공부한 남자들한테 꼬리친다.
그 여자가 상대를 하는 남자가 어떤 남자인줄 아는가??
"학원에서 인정하는 고시패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할 남자들을 말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검사 와이프 한번 해볼거라고 생쑈를 하는것이다.
그렇게 몇명의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가..
1차 시험이 끝난후에 합격자 통보가 이루어지고 1차 시험에서 그 남자가 떨어지면
미련없이 그 남자한테 멀어지고...
1차 시험을 합격한 남자들하고만 어울린다.
그렇게 학원에 6개월이상 다니면서 남자 하나 물어서......
순진한 남자랑 결혼을 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꼭 일년마다 한두명씩은 있다라고 말한다.
이런 한두명의 여자들때문에 전체 여자들이 욕들어 먹는다.
"남자 등쳐먹는것이 여자이다"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다.
이런 특별한 케이스 말고도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무엇이겠는가?
조금 남들보다 괜찮은 외모를 가졌다고, 조금 남들보다 이쁘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착한 남자들이 밥사준다라고 하면 밥 얻어먹고
심지어는 그 남자를 만나는날, 친구 한두명을 불러서 같이 밥 얻어먹는 여자들...
그렇게 해놓고 개념있는 친구가 그 남자랑 사귀나?라고 물어보면....
"아니.. 그냥 밥사주고 나한테 잘해주니까 만나는거야..."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글을 적는 필자는 특별한 경험을 한 케이스이다.
여자한테 호구였던 남자생활도 해보았고..
여자한테 사랑이라는 미끼로 바람둥이 생활도 오랫동안 했던 남자이다.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필자가 연애를 배운것을 상당히 후회를 하지만
이런 현실들을 볼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진짜 연애를 배운것을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필자가 연애를 배우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치열하게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필자는 아직도 여자한테 밥이나 사주고, 선물이나 막 퍼주고..
백이나 사주는 여자들이 말하는 호구같은 남자였을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여자들에게 한가지만 말을 해주고 싶다.
무엇이 당신이라는 여자를 개념없는 여자로 만드는줄 아는가??
"남자를 돈으로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런 생각만 가지지 않는다면, 당신이라는 여자를 개념없는 여자로 볼 남자는 없다.
그런데 꼭 일부 몰지각한 여자들이 돈많은 남자가 최고다, 남자는 돈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남자한테 빌붙어서 살려고 하는 거지근성때문에......
대한민국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가진 여자들까지 비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