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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현장 <음치클리닉> 제작보고회!!

배두리 |2012.10.31 15:35
조회 31 |추천 0

<음치클리닉> 제작보고회 현장!!

 

건대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음치클리닉> 제작보고회!!

 

 

역시 윤상현은 한류스타!

일본 분들이 떡을 나눠주심;;

 

아주 열정적인 분들이었음.

 

장인이 한땀한땀이 아닌

팬들이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챙기는 분들을 봄.

 

먼저 윤상현과 박하선먼저 들어와서 이야기함.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정말 친한 오빠 동생 같은 둘의 모습!!




초록자켓과 노랑 원피스는 일부러 맞춘건가?

 

하선언니 넘 말랐음..ㅠㅠ

 

화기애애하게 처음엔 칭찬을!!

 

이 칭찬 덕에 모바일에 바로 뜸!!

윤상현 저 표정...뭐지?

 

 

원래 음치라 음치연기 안 힘들었다던

박하선은 다듬이돌로 음정감각을 익힌 후

 

난타작렬

 

그리고 다시 노래에 도전하였으나

바로 삑사리내주시미!!


 

또 이렇게 삑싸리를 내고 본인 노래실력에 빵터진 후

이번에 다음 모바일 메인에 뙇!!

 

헐;;실제와 영화가 똑같아요~?!

 

 

다음 쇼케이스에 슈스케4의

재미있던 사람들 중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만장일치로~~

 

"복통령"

 

페북이나 트위터로 연락하시면 정중하게 초대하겠다고함ㅋㅋ

이렇게 하고 오는거 아님?ㅋ

 

 

세상에 오디션은 많지만 이건 오디션이 아니니 가주세요

쇼케이스에 오신다면 저도 가고싶어요ㅠㅠ

 

복통령 아 끌려라~!!

 

 

감독님의 등장!!

감독님은 <위험한 상견례> <청담보살> <아기와 나> 등을 하신 분!!

 

우와! 얼굴 몰라뵈서 지송!!

 

그런 감독님은 패셔니스타라고 윤상현이 알려줌ㅋㅋ

촬영하러 나오실 때도 항상 센스있게 입이신다고~!!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주는 재밌는 굴욕타임~!!

 

 

윤상현씨는 박하선이 '동이' 나올때

어머니가 저런 며느리감 잇었으면 좋겟다고 할 정도로 좋아함!!

 

그러나 전혀 안 그랬다고 함;;

그런 모습은 하나도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그리고 바로 시작 된 복수전!!

 

박하선은 말했지

이성의 감정없이 정말 편하고 재밌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참 서로 이성의 감정없이 해맑은 두 사람(??)ㅋㅋ

 

 

감독님과의 한 컷!!

박하선의 요염한 다리샷

 

 

<음치클리닉>

코미디영화처럼 귀엽고 코믹한 포즈??

 

막강한 감독님과 그들 영화는 11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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