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그사람 없인 정말 몇초도 견디기 힘들어요
그런말이 나오는 여자 남자가 그게 과연 몇일이나됬을지
지나고 지나보니 죽을것같이 보고싶은 그사람도 . 하루에 몇초간격으로 떠오르던 그사람이
이젠 이틀 아니 일주일에 한번생각나는 꼴이되어버린 기간 6개월~7개월 차
물론 세상의 헤어진 남녀의 마음은 모두 같지 않지만 항상 판에보면
등등보면 먼저연락이 왔거나 연락이 혹은 오지않았거나 둘중 하나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을진 모르겠지만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았을경우는
70% 상대가 올가능성이 없다고 봐야하네요
냉정한것같지만 정말 생각을해본다면 상대가 나와 재회할 마음이 있다면 혹은? 내가보고싶다면
하지만 미안하거나 자신의 잘못때문에 연락을못했단 핑계로라면 3개월이 넘을수가없죠
그전에 먼저 연락해버릴거에요 그렇지만 연락이없는데 그것을
' 아 그사람은 나한테 미안해서 연락을안하는 걸꺼야 ' 라며 희망고문을 스스로하고있는
남녀들을 보면 꼭 이말을 해주고싶네요 아 서두가길었네요
일단 저는 7개월전에 정말 저를 아껴주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이유는 부모님이 반대하셨다네요 형제도 교제를반대했고 물론 그건 핑계에요
근데 전 그걸 믿고 몇개월을 기다렸어요 연락도안되고 자신이 뭐.. 여유될때 다시온다네요
믿고 몇개월을 아프게보내고 하루하루 울고보내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갠 잘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 지인핸드폰으로 연락도해봤지만 ..뭐 저보고 미친년이라는둥
꼭 자신이 끝부분을 흐리멍텅하게하곤 자기가 잘났다고 욕을하더군요
그렇게 정말 꾸역꾸역 아픈걸 견디고 살아온게 7개월이나됬네요
몇초에 한번씩 . 몇분에한번씩, 몇시간에 한번씩. 하루에 한두번씩. 이틀에한번씩
생각나는 게 점점 줄어가면서 그사람 얼굴도 이젠 희미해지고 기억도 안나네요
사람이 사람을 잊는다는건 표현이 잘못된거같아요 잊는다기보단 가슴에 묻고 간혹간혹 가끔
떠올리는것같고 음.. 지금은 제 생활을 잘사는것같아요 그사람이 그땐 미웠지만 지금으로썬 그냥
불쌍하고 안타깝고 자신한테 솔직하지못하다고만 생각되네요
말이 너무길었네요 ㅠㅠ 제가 하고팠던말은 지금당장 실연에 헤어짐에 힘들어 하시고계신
남.녀분들에게 그냥 받아들이라는 말을하고싶네요
어떤 상황에서 헤어졌든 헤어진거고 다시 재회를한다면 좋지만 흐트러지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인연이 아닌이상 그사람은 그냥 스쳐가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별은 쉽지않죠 하지만 그렇게 힘들어한다고해서 해결될일은없어요
정말힘들고 너무보고싶지만 그냥 시간에 맡겨야죠 지금 당장 무얼한다고해서 해결되는것도아니고
사람마음을 억지로 돌리는것만큼 미련한건없어요
그냥 받아들이고 묵묵히 자신도가꾸고 더열심히 살다보면 아 그사람은 나같은 보석을 버렸구나
놓쳤구나 하는 불쌍하고 어리석다는 생각도들게될거에요
상대를 미워하기보단 받아들이고 용서해요
세상에 이유없는 이별은없고 또 다른사람을 받을 연습을 하면서 살길바래요
힘내세요!! 혹시 상담하시거나 궁금한거있으시면 댓글로 네이트온 남겨주세요!! 꼭 돕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