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길을가다가 문득 LPG차량을 일반인이 살 수 있을까..? 하는 문제로 살짝 고민을했습니다.
A와B 가 길을가다가 자동차 얘기를 했는데 A 가 " 우리아빠는 차를 바꿀때 LPG 차종으로는
안바꾸신데 .. " 라고 말하자 아버지께서 LPG차량 카렌스(신형) 을 소유하고 있는 B 가 " LPG 차량
은 일반인이 살 수 없어! 장애우 나 택시기사, 국가유공자 자녀 등 살 수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어.
우리차도 엄마가 손가락을 다치셔서 엄마 명의로 장애우혜 택받아서 구입한거야 " 라고 말했습
니다.
하지만 A는 일반인도 LPG차량을 살 수 있는걸로 알고있었기에 " 일반인도 살 수 있어" 라고 둘은
서로 자기의견 을 주장했습니다. 그래도 둘은 전문가가 아니므로 잘모르고하니 그냥 이 사건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A와 B가 통화를 하던 중 갑자기 B가 "야 A!! 디질래? X (손가락을다쳐서 장애
판정을 받아 'LPG 옵티마 리갈' 를 운전하고있는 친구) 가 그러는데 LPG차량 일반인이 못산데!!"
라고 A에게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뒤에 계시던 B의 어머니께서 "아니야~ 일반인이 LPG차 살 수 있어!" 라고 말했습니다.
A는 얼른 자기의 엄마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A의 엄마는 " 무슨소리야~ 외숙모네 차도 LPG잖
아 외숙모는 장애우나 국가유공자 자녀나 그런사람아닌데?"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용기를 얻은 A는 B에게 자신의 외숙모
도 LPG라며 B의 주장이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B는 "어 승용을 제외한 승합. RV차량.화물차량은 일반인도 LPG차량을 운행할수 있다고
어떤싸이트에 나와있다" 라고 A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A는 B가 처음 주장한 " LPG차량은 일반인이 살 수 없다" 고 말한 의견은 LPG차량의 일반인 운행을
완전부정 한 것이므로 B가 처음 주장했던 의견을 틀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B는 "승용을 제외한 승합. RV차량.화물차량은 일반인도 LPG차량을 운행할수 있다." 는
주장에서 승용을 제외시켜야 하므로 LPG차량은 일반인이 운행과 구입을 할 수 없다는 자신의
의견이 맞다 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B는 자신의 의견이 승합. RV차량.화물 LPG차량이 일반인도
구입과 운행을 할 수 있다고 해서 틀렸다 고 한다면 , A의 의견도 승용차LPG 는 예외기 때문에
틀렸다. 라고 말합니다.
이에 A는 B가 자신의 의견이 틀리자 교묘하게 말을 바꾸어 승용차, 승합차, RV차랑, 화물 차랑
등으로 등급을 나누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 는 자신의 주장에는 잘못된표현이 없으며 , 자신의 처음 주장이 틀릴경우 A의 처음 주장
도 틀리다고 계속 주장합니다.
여러분! 객관적으로 봤을때 언어적으로 오류가 있는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어떠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