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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 생각하는 개인적인 생각

이시대에 |2012.11.01 04:31
조회 406 |추천 1

 

 

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2012년도 2달이 남았네요  이번년도 계획은 잘 이루어 지고 있는지요 ??

 

지금 제 나이면 대학생활 하는 친구, 직장인, 군인, 엄마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저는 어느 한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네요. 이게 제 꿈이고 하고싶은일이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신가요??

지금부터 글이 길어 질수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을 써 내려가 볼까 합니다.

 

이글만 읽어도 지루하시다 생각하시는 분은 다른 글을 읽으시고

이글은 읽으시는분은 도움(?)이 되었으며 하는 바람에 이시간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부모님께 잘하고 계신가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음... 효도란 무엇일까요.

어려운 말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저는 타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내려가면 부모님께 작은것이라도 해드릴려고 합니다.

 

엄마 집안일 도와드리기  아빠와 목욕탕가기!!!

작지만 기쁨을 줄수 있는 일이지요

 

고등학교때는 설거지만 해도 이시간에 공부라도 하지 이러신 엄마는

지금은 일하고 들어 오시면 웃으시고 밝은 목소리로 우리 아들이 했어 ?? 이러십니다.

 

작은일에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게 효도가 아닐까요??

 

제가 일하는 매장에는 동생같은 아이들이 알바을 하러 옵니다.

이맘때 쯤이면 수시붙고 수능 본 대학가기전에 알바 하러 오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처음와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밥을 매장에서 먹는데요 요리을 하고 있으면 옆에서와 서있습니다.

 

편히 앉아 있어 라고 해도 서있죠

그럼 제가 넌 집에서 엄마가 요리하고 있으면 옆에가서 서있어 ??반찬을 꺼내니?

 아니잖아 누워서 TV보고 있을껄?

이러면 웃기만 하더군요  맞습니다. 잘하지 않지만 하면 안될꺼같지만 하면 어머니는 좋아 하십니다.

 

매장에서 용돈벌자고 설거지 하고 있으면 XX야 너 집에서도 하니?

물어보면 경험상 100이면 100 아니요 라고 대답을 듣지요

저도 집에가면 엄마밥 먹고 쉬고 싶지만 작은거라도 할려고 합니다.

 

아빠와 목욕탕가기!!!!

 

고등학교 친구와 술한잔 하며 이야기 했던게 있는데요

친구는 2차 성장 아니 초등학교 이후로 아빠와 목욕탕을 안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하고 되물었죠  저는 아빠한테 목욕탕 가자고 해보라고 했습니다.

 

아빠와 아들은 서로 말을 잘 안합니다 .

"아빠 !! 제가 등밀어 드릴테니 밥먹고 목욕탕가요!" 라고 하시는 아들 있나요?

 

해보세요 그러면 싫어 하는 아버지는 없을 것입니다.

밥먹고 먹은거 소화 할려고 TV보고 있으면 아빠가 먼저 안가냐고 빨리 나오라고 하는 아버지 이실것입니

다.  왜냐고요 좋으니까요 그런데 아버지는 표현을 못하세요  한번 아들이 먼저 해보세요

 

저는 내년에 꿈(?)이 생겼습니다

엄마랑 데이트하기! 단둘이    아빠와 등산가기!!

 

쉬는날 엄마모시고 미용실가서 머리해드리고,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제가 있는곳 구경도 시켜드리고 아빠와는 등산을 하고 싶습니다.

 

엄마랑 이렇게 하고 싶은데 아빠랑은 뭐하지? 생각하니 등산이더군요

그리고 정상에 올라가 서로 반대편을 보고 메아리 도움을 받아 대화를 하는거죠!!

 

아빠 올라오는데 힘들죠?

아빠....이런저런대화

 

그리고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말로 마무리

내년 봄에 한번 해볼까 합나다

 

여러분도 해봐야겠다라고 하시는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절 멍청이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개인적은 생각을 적는다고 했잖아요!!

 

 

 

두번째 꿈!☆

 

저는 지금 하는일을 꿈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목표가 생겨 대학다닐때보다 덜 쓰면서 돈을 모르고 있죠...

 

 

여러분은 꿈이 뭔가요??

 

친구둘과 술을 마시면서 한애기가 있습니다.

 

두명의 친구는 어릴때부터 친구 저와는 고등학교 친구고요

그날 이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셧습니다

 

대학교 다니는 친구(A)가 국토 대장정을 한다고 했습니다

반대하는 직장인 친구(B)가 있었죠

B가 A한테 그 기간이면 농사철이라 시골은 바쁜데 부모님 도와야지

돈도없는 학생이 그걸 돈주고 까지 하냐 이런말이였던거 같습니다.

 

저는 둘이 왜 그걸로 싸우냐 A친구가 하고싶은데 B 친구야 뭘 신경쓰냐

A가 대학생일때 한번 하고 싶다는데 돈이 문제냐 나도 해보고 싶었는데 그런 용기가 없었다

저때 아니면 언제해보냐  지금 아니면 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이런말을 했죠...

 

그렇습니다.

꿈!!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  지금 아니면 언제!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된다 책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요즘 청소년이 힘든 이유가 사춘기 시절인 중고등학교 때 했어야 할 고민들이 대입 준비 때문에 유보되었다가, 대학생때 비로소 터져나오기 때문이라고 말해온 탓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대학생 때 했어야 할 고민들을 취업준비 때문에 유보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시작 한다는 것이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제 생각은 남들이 대학 다 간다고 대학 따라가고 이 직장이 좋아 거기갈래 해서 그걸 위해

복사기에 찍어 내듯 똑같은 스펙 쌓고 있는 우리 젊은 날에 현 주소 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하다 들어가기라도 하면 생각했던 일이 아니라 힘들어 하고 퇴사률도 높고

 

남들 따라 가지 마세요!

꿈!! 성공!?  그래요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 지금 아니면 언제!! 라고 말했죠

 

자기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찾아보세요

그래요 전 전문대 나왔습니다. 전공과 다른일을 하고 있죠

저도 후회 되는것 중에 하나가 있다면 남들 간다고 안가면 어쩌지 해서간 대학입니다.

 

그 시간에 투자해서  그 등록금으로 작은 사업을 해서 경험 해볼껄....이런 생각을 하곤 하죠

남들이 대학 간다고 나도 안나오면 안되겠지 대학가야지 하는 대학생들이 많을것입니다.....

물론 제목에도 말했듯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80년 90년 때만해도 대학가에는 서점이 호황을 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헌책집도 없어지고  있는거라곤 술집...한잔에 4~5천원하는 커피집

한학기에 300~500내는 대학생이 빚을 지며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등록금 비싸다가 반값반값하는

대학생들이 그돈내고 교수찾아가 도움도 안받으면서  술집찾아 다닙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대학생활 했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는분은 그 전공에 있어서는 큰 인물이 되어 그분야에 멘토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길이 아니다 싶으면 돌아서 다시 길을 찾아 가야 합니다

인생은 포장된 도로만 찾을수는 없습니다 비포장도 걸어가보고 언덕도 올라가보고  언덕에 앉아

나무그늘에도 쉬어가면서 당신의 인생을 포장해 보세요

 

남들이 다 한다고  공무원이 편하다고

다 그거 해보겠다고 청년들이 그러고 있는데

다 그런거 하면  사 짜 직업 만 있는 나라면 뭐합니까??

그럼 도로도 없는 나라에서 집없는 나라에서 병원만 찾아다니고 법법 따지면서 살아 가실건가요??

농사꾼이 있고 어부가 있고 의사가 있고 선생님이 있고 해야 될꺼같은데요 저는 ..?

다들 사짜 직업에 공무원만 한다하면  그런 사람들로 나라가 이루어 진다면 .............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생각합니다.....

 

결과에만 너무 치우쳐 살지마시고 과정을 바라보면서 언젠가 빛을 보는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 가는 20대가 되어봐요

저 또한 지금 하는일 열심히 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제 개인적인 생각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읽으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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