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 Inu(시바견)이라는 종이에요. 이종은 오래전부터 일본에서 온 아이인데요, '귀족의 개'라고 불릴정도로 희귀하고 비싼종이였죠. 하지만 다행이도 현제 이 종은 누구나 키울수있는 종이 되었어요. 그래도 사랑스러운건 여전하죠. 시바견은 복종과 충성스러움으로 많이 알려진 종이에요. 심지어 'HACHI'라는 감동멜로 영화에서의 주인공도 시바견이였죠. 이영화에서는 하치가 심장마비로 돌아간 주인을 정류장에서 7년동안 기다리는 가슴 찌릿하게 하는 내용을 보여줘요. 물론 품종있는 개를 키우는건 누구나 로망이자 자랑일수도 있어요...하지만 품종있는 개보다는 입양을 하시는게 훨신 큰 자랑인것같네요.상처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열게하는것은 품종있는 개를 사는것보다 훨신 보람찰것입니다.작지만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세요.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끝내는 잔인한 개산업. 그들에게 희망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