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는 일하러갔음....그저 경산시장 그쪽이라는것만 알음....경산시장 앞에 무슨 3층인가? 4층인가 그 피시방에 갔다가오늘 길이였음.
피시방갔다가 낮이 였던걸로 기억함....
2012년 7월 초~중반이였던걸로 기억함....
아침에 피시방에 갔다가 오후 12:00~4시쯤에 모텔로 오는 길이엿음....츄리닝에 검정색 티하나입고 모자쓰고 가는데어떤 여자애가 지나감...(머 거기는 중,고딩들이 많이 지나가더군요.)
근데 그 여자를 대충 훏어보고는 속으로 몸매 괜찮네 얼굴은 그냥 보통이고....(옷은 남방티에 청바지였던걸로 기억함/나이는 20살 초~후반)
여자애가 옷을 좀 어리게 입었다고 해야되나?보는 시각에 따라서 나이는 어떻해 다르게 생각할수도잇음
할튼 그 여자애를 앞질러서 내가 지나갔음.근데 지나가는데 뒤에서 저기요.이러는거임....
내가 잘생기지도 않고 헌팅한번 당해보지 않는 솔로남이라서그냥 쌩깠음....
근데 모텔로 들어가는 골목길에까지 저기요가 들리는것임글구는 내 뒤를 톡톡치는거임
그래서 뒤돌아봣더니
내가 봣던 그 여자애인거임....글면서 나한테 말하는것임시간있냐고....
그래서 난 그냥 웃으면서 암말도 안했음....
그니깐 여자애가 그때부터 말을 하는것임자기는 잠깐이면 되니깐 시간 좀 내달라고그래서 난 여자애고 착하게 생기고해서
먼가 내가 맘에 들어서 그런가?
근데 내가 평소에도 여자랑 말을 안한느 쑥맥이라서그냥 웃고만 있었음....
그니깐 그 여자애가 자기는 이상한 사람아니라고무슨 봉사단체라면서 잠깐이면 되니깐 말 좀 하자는 것임
그래서 내가 그 봉사단체가 어디있는건데요.이러니깐 서울에 본부가 있고 대구에도 있다는것임.
그래서 내가 전 여기 사람아니구요.서울사람인데요....
이러니깐 머라고 함....글면서 자기가 있는 봉사단체(무슨 선교사단체라고 햇던것 같음)
할튼 내가 자꾸 망설이는 늬앙스를 풍기다가저기요. 그냥 여기에서 말하면 안되요?
그니깐 그 여자애가 또 이상한 사람아니라면서봉사단체 건물이 가까우니깐 10분만 시간을 자꾸 내달라고 하면서날 그건물로 델고갈려는것임....
그래서 내가 계속 망설이면서 있었음....근데도 여자애는 계속 말하면서그 건물가서 잠깐만 예기하자는것임....
근데 난 머 물건 강매할까봐....그냥 쌩까고는 돌아섰음....
근데 그 가는데도 끝까지 쪼차옴....근데도 내가 쌩까고 가니까는 여자애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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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나서 아는형한테 이 예기를 했더니니 똥발븐거라고함....
근데 최근에 그형이 납치사례같은걸 많이 보러다님....내가 또 이예기를 했더니니 납치당할뻔 한거라면서 글한번 올려보라구함....
....... 이게 납치 당할뻔한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