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악의2012년 삼재가뭔가여ㅡㅡ(하소연좀들어주십숑)

ㅡㅡ |2012.11.01 21:16
조회 210 |추천 1

안녕하세여 저는20대초반에 평.생직업을갖고잇는 청년입니다.

하..저한테2012년이너무꼬인거같아여ㅡㅡ삼재에대해알고잇는분계십니까

우선저는 올해02월달초반에전역을햇슴 전역할때까지만해도 솔직히 모든게내뜻대로

이세상이 내맘대로될꺼같앗음(물론 착각이었던것도암) 근데 이건정말해도너무하다싶을정도로

확 확 꽈배기처럼꼬여버림 물론초반엔좋앗음 모아둔돈도잇고해서 전역하고나서 미친듯이놀앗음

진짜 매일같이술먹고 여행도자주가고 아주행복한나날을보내고잇엇음^^ 근데 돈을 다..써..갈..때..쯤..

일이터짐 술먹다가 현직모델 야구선수와 그것도나보다 어린 유망주들과 싸움이남 물론시비는그쪽에서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중요한건 계속피한다고피햇는데 중간에화가나서 한대때린게 코가나가서 이게정당방위다아니다 하면서 3달이란시간을끔 물론그시간동안 미쳐버리는줄알앗음 뭐 600을달라 700을달라 3달동안 아주돌아버리는줄알앗는데 다행히조정합의가서 적음금액으로합의를봄 아 이제진짜열심히행복하게살아봐야지라고생각하고  좋은여자친구를만들고  지방으로 일을하러가게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좋아여 여자친구전남자친구가..아무튼안좋게됫음 이건내입으로말을못하겟음 진짜 미치는줄알앗음 열심히일을하고내려와서 여자친구와안좋게헤어지고 이제재대로된일을하자!!하고맘을먹고 친구들과 술을얼큰하게먹고(다다음날면접이었음) 기분좋게나와서 펀치를쳣음 첫번째쳣는데 기록이안깨짐 내친구들이더쌔게침 ㅡㅡ 오기가생겨서뻥안치고 10M정도달려서 쳣는데ㅡㅡ 내손이ㅡㅡ 절대뿌러질수없다는 이상한손가락뼈가 조각이남..쇠를쳣음.. 근데엎친데덮친격으로 몇일뒤 제일친한친구부모님이 상을치르셧음..부산으로내려가서 손치료도 못하다가 병원에갓는데 손이아작낫다고 수술해야된다고함.. 수술을하고 2달깁스를햇음 여기서 총내가 날린시간이5개월ㅡㅡ(미쳐버릴뻔햇음이시간동안) 그러다어떻게 좋게되서 면접을봣음 근데 하..내카카오스토리에 사진들이쫌잇엇는데 어렸을때문신을좀햇엇는데 그게보여진사진을 부장,과장,대리가 다봄..우선 첫인상안좋다고 욕부터먹고들어감 물론지금은 열심히하면서 이미지바꾸고잇습니다 ㅋㅋㅋ암튼 그래서 지금 자리도잡앗고 좋은여자친구한번만들어보려고햇는데 어렸을때 솔직히 못생긴편은아니라서^^여자를막만나고 그런(동네가쪼꼼해서 소문이빨르고길게가요..^^)탓인지 소문도안좋고 해서 아직도 그런오해를사고있음..진짜 내가얼마나지금 순수한청년인데 암튼징크스인거같음 이번에 소개받은여자 2명이있엇는데 아ㅡㅡ다 옜날얘기를어디서들어서 그런얘기하면서 다연락을안하고있음 진짜이게물론웃어넘길수도잇지만 정말답답합니다 알분들은아실꺼예요 아무튼저는진짜 이제 제대로연애하고싶은데 그럴기회가없슴돠ㅡㅡ 그래서2012년은걍포기상태중 아무튼 진짜올해이렇게안좋은일들이많앗는데요 삼재에대해 아시는분있으면 댓글좀남겨주세요 이상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