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대학가면 즐거운 학과 생활, 재미있는 강의를 들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실제로 가보면 강의는 여러 수십명이 다같이 들어서 뒤에 앉으면 칠판도 잘 안보이고,
시험기간 때는 도서관 터져나가서 공부할 곳도 없고 과행사?? MT? 그거 1학년 1학기 때만 하는거 아님?
그리고 지금 나는 과제가 쌓여서 죽을 맛이다. 조별 과제만 3개야... 개인과제도 3개고...
방학 시작할 때까지 쉬기는 글렀다.
한 학기가 출석시작=>중간고사=>과제기간=>기말고사=>한 학기 끝 이렇게 된다.
지금 학교 공부만 해도 이정돈데 CPA, 변리사 같은거 준비하는 애들은 사람이 아니여.
토익같은건 미리 만들어둔 애들이 많던데 유학가려면 토플도 해야하니 공모전 준비하는 애들도 있고...
고등학생 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네.
미안 과제하다가 짜증나서 하소연 좀 했다. 계속 과제나 마저 해야지ㅜㅜ
대학교의 힘듦은 나중에 들어와서 직접 느껴보고 일단은 다들 가고 싶은 대학 합격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