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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4살 울아들 -2탄-

미징리 |2012.11.02 01:10
조회 20,256 |추천 42

 

잠이 안와서 2탄 올려봐요. ㅋㅋ

 

자랑질엔 약해서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참 민망하네요.

 

그러면서 이러고 있는 나는 무슨 근자감인지... 새벽이라 그런가?ㅋㅋ

 

 

 

 

 

암튼. 전에 칭찬 마니 받아서 2탄도 도전해봅니다.

 

 

 

 

 

▲ 짜파게티 먹기전에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동생이 태어나기전(올해1월)까지만 해도 이렇게 동글동글 아가였는데ㅡ

지금은 사내아이가 다 되었어요... 훗.

 

 

 

 

 

 

그럼 이제 스압주의. 시작해볼까욤ㅋㅋ

 

 

 

 

 

▲ 해피밀앞에서 전혀 해피하지가 않아요.

 

 

 

▲ 눈웃음 하나로 모든게 용서되는 미운4살

 

 

 

 

▲ 올여름 휴가가서. 수영모쓰니 얼굴이 또 달라요.

 

 

 

 

▲ 요고 이름이 뭔가요? 리조트에서 지나가다 있길래 몰라 타봤어요 ㅋㅋㅋ

 

 

 

 

▲ 트라이웨이 첨 타본날, 살짝 얼음.

 

 

 

 

▲ 코코몽 뮤지컬 보러갔을때. 동생은 아빠랑 집에서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

 

 

 

 

 

▲놀이터에서...

 

 

 

 

▲ 여름방학때 집에서 쿠기만들기.

 

 

 

 

▲ 이모삼촌들이랑 카페ㅡ

 

 

 

 

▲ 동네, 얼집버스기다리며ㅡ

 

 

 

 

▲ 딸기기차타고ㅡ

 

 

 

 

▲ 집앞에서ㅡ 찍지말라는데 전 너무 잘찍는것같아요 ㅋㅋㅋ

 

 

 

 

앗, 그리고 그사이 동생도 무럭무럭 자라주었어요.

한배에서 나도 아롱이다롱이라고 형이랑 참 다른 캐릭의 아이예요.

근데, 참 이상하죠. 둘째는 무한매력이 있는거같아요.

그냥 너무 귀엽습니다.

아들낳고 또 아들이라 그냥 그럴줄알았는데ㅡ

 

불라불라... 아줌마수다로 이어지네요 ㅋㅋㅋㅋ

 

 

끝으로

 

암튼 둘째, 울집 겸둥이ㅋㅋ 곰지를 소개합니다.

 

 

 

 

 

 

 

 

 

알아서 기어나오고 있네요 ㅋㅋㅋㅋ

 

 

 

아주 웃긴 녀석입니다.

 

 

 

그럼 이만 끝.

 

 

우리 아이들 얼굴 보시고 미소한번 지으셨어야할텐데ㅡ

 

 

추천 꾹. 부탁드리며ㅡ

날 추븐데 따숩게 댕기세용.

 

빠잉.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으아|2012.11.02 20:36
꼬마애가 뭐이리 훈훈햌ㅋㅋㅋㅋㅋㅋㅋ 4살의 훈훈함이라고는 볼 수 없다...! "애기야 오빠가 따뜻한 거 사올게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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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물음표|2012.11.02 19:38
이런글 올리실때 아기 부모님 사진도 같이 올려주시면 안되나요??ㅠㅠ 어떻게 생겨야지 이쁜아기가 나오는지 궁금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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