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 육체를 가진 신이며 구세주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다
2. 그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며 어머니는 인간 처녀이다.
3. 그는 세 명의 양치기가 찾아오기 전인 12월 25일에, 동굴이나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난다.
4, 신도들에게 세례 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날 기회를 준다.
5. 결혼식장에서 물을 술로 바꾸는 기적을 행한다.
6. 나귀를 타고 입성할 때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찬송하며 그를 맞이한다.
7. 세상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부활절 무렵에 죽는다.
8.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해서 영광되게 하늘로 올라간다.
9. 신도들은 최후의 날 심판자로 그가 다시 돌아로기를 기다린다.
10. 신도들은 그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포도주로 그의 죽음과 부활을 기리는 의식을 치른다
정답: 이집트에서는 그를 오시리스라고 하고 그리스 신화에서는 디오니소스라고 부른다
조금이라도 예수에 대해 안다면 느꼈겠지만 놀랍게도 이 신화들은 예수 이야기와 쌍둥이처럼 똑같다.
하지만 기독교들은 오시리스 디오니소스 신화가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악마가 먼저 세상에 내려와 모방한 이야기라고 한다. 근거는? 없다. 그냥 그런 주장만 한다. 그리고 그런 주장은 진실처럼 만들기 위해 역사적으로도 오시리스와 디오니소스 신화를 이교도의 신화라 해서 철저하게 망가트리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심지어 신약 기독경에는 예수 생일이 12월 25일이라는 기록이 없다.
문제 2번.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과학기술잡지 `포퓰러 머캐닉스(Popular Mechanis)'가 최신호에 실은 이스라엘과 영국의 법인류학자와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공동 노력을 통해 재현한 예수의 얼굴.
보통 우리가 알고있는 교회마다 걸려잇는 예수 얼굴은 백인 우월주의가 만들어낸 허상. 저 사진이 진짜일리는 없지만 최소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숭배하는 백인미남 예수보다 훨씬 현실성, 타당성 갖춘 그림.
오시리스-디오니소스 신화를 문자 그대로 밎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왜 유대인 예수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이 되었는가??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 조차 그리스 신화, 단군신화, 이집트 신화라는 말은 써도 예수신화라는 말은 안쓰고 불경, 이슬람경 이라는 말은 써도 기독경이라는 말은 안쓰는가?
알라가 아니면 칼을 받으라는 코란구절은 열라게 욕하면서(이교도한테 잔인하다고)
이단(여기서 이단은 기독교가 아닌 종교)은 인간으로도 보지말고 돌로쳐서 죽이며 장사도 지내지 말라는 기독경 구절에 대해서는 목에 핏대세우며 옳다 그러고(아니면 자칭 개념 기독교인들은 아예 함구)
레이디가가 공연은 아직 종교개념이 확실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수 있다고 안된다 그러면서(18세이하 관람금지됬는데?) 모태신앙은 찬양하고 매주마다 어린아이 불러모아 주일학교 운영하고
지네한테 유리한 기독경 구절은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
지네한테 불리한 기독경 구절은 상징적인 것이기 때문에 지네한테 유리하게 해석하는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