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유명인사가 즐비하는 헐리우드!
그 중에서도 명배우라고 손꼽히는 배우는 얼마 없습니다.
게다가 감독까지 겸하는 배우는 정말 드물죠..
하지만, 배우들과 감독들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이가 있으니..
바로 명불허전! 클린트 이스트우드 입니다.
1930년생으로 올해 만 82세인 완전 할아버지!
하지만 그를 한물 지나간 감독 겸 배우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아직도 활발히 활동중이거든요!^^
헐리우드 감독들이 존경하고,
배우들의 롤모델로 세울만큼 그는 하나의 아이콘이죠!
그런데 그가 <그랜토리노> 이후 4년만에 영화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바로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메이저리그 전설의 스카우트 '거스 로블'(클린트 이스트우드)
그는 스카우트계에서는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는 고집불통 아빠!
고집불통 아빠와 까칠한 변호사 딸(에이미 아담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고교 야구생 스카우트를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번 영화는 그가 감독이 아닌 배우로서 <사선에서> 이후 19년만의 복귀작입니다.
감독 겸 배우였던 <그랜토리노> 이후 보고싶었었는데 4년만에 나타났네요.ㅜ
그가 연출 및 출연한 작품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명작은 두 말할 것 없죠!ㄷㄷ
<용서 받지 못한 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밀리언 달러 베이비>
<아오지마에서 온 편지>
<아버지의 깃발>
이미 <용서 받지 못한 자><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그!
시간이 지나도 그의 작품은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작품! <그랜토리노>
이 작품을 통해 일반 대중들 중에서도 마니아가 탄생하게 되죠!
앞서 말씀 드렸듯이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는 배우로 19년만의 출연작입니다.
그가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감독 로버트 로렌즈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인해 출연하게 되죠!
<블러드 워크><미스틱 리버><밀리언 달러 베이비><아버지의 깃발><그랜토리노> 등
수십년 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대부분의 작품에
기획, 제작으로 참여하였던 로버트 로렌즈의 입봉작이기 때문이죠!
이번 작품도 갈등과 해소! 소통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서 더욱 보고 싶은데요!
무엇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다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내놓는 작품마다 실망을 안기지 않았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늘 건강하게 활동을 계속 해주었으면 하는 몇 안되는 헐리우드 배우입니다!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너무 많이 남았네요!ㅜ
시사 이벤트가 많이 열리던데 그거라도 응모해야겠네요!ㅎ
다같이 극장에서 그 날 만나는 걸로!
이런 영화들이 계속 나와주었으면 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