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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선정, 세계 7대 혐오스러운 장소

글글 |2012.11.02 12:57
조회 602,782 |추천 264

1. 체르노빌 유원지

 

 

2. 해골성당 (체코)

페스트로 죽은 3만명 공동묘지위에 성당을 지음

 

 

3. 아오키가하라 숲 (일본)
일본 아오키가 주카이 숲은 자살숲으로 유명 요즘에도 매년 100구가 넘는 유해가 발견
1978년부터 2003년까지 1177 유해가 발견
(여기 핸드폰이 안터진다는 설이 있던데)

 

4. 동물부적 시장 (토고)

 

5. 인형섬 (멕시코)
인형섬은 멕시코 어느 섬에 소녀가 물에서 놀다가 죽었는데
그 소녀를 기리기 위해 인형들을 하나 둘 이렇게 놓아두다가
인형들로 뒤덮혀진 섬


 

 

6. 군함 섬 (일본)

 

7 . 곤지암 정신병원(한국)

건물주가 행방불명중이며, 원장도 자살하고 10년 전부터 사람이 이유없이 죽어나가고 부터 폐쇠된 곳

(곤지암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가요? 여긴 또 어떻게 알았는지..?)

 

 

위 내용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cnngo.com/freakiest-places-around-world-681626 

추천수264
반대수13
베플김상근|2012.11.03 14:36
여의도모 교회가 빠졌으니 무효..<img src="http://me2.do/xSGYRHG"</a
베플예비역중사|2012.11.02 21:47
7번 곤지암 정신병원 종편채널에서 방송 했었는데.... 건물주가 아니고 그 당시 정신병원을 운영했던 원장, 현재 살아있고 모지역에서 병원개업하여 의사로 잘 살고 있는데..... 그리고 소문은 전부 거짓으로 판명 해당지역 경찰서, 소방서, 주민센터까지 사건사고 전부 확인
베플ㅇㅇ|2012.11.02 18:09
일본 숲 저거 저기선 핸폰이 안터진다는게 설이아니라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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