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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워지는 게 좋다. 여친때문에

미안하다 |2012.11.02 15:13
조회 47,870 |추천 25

먼저 쏠로들에겐 죄송..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것..

여친의 체온.

크리스마스와 성탄트리.

연말의 분주한 밤거리 풍경.

따뜻한 커피.

이 모든 건 여친이 있기에 들뜨고 설레이고 기다려지는 것임..

모두들 사랑스러운 여친이 생기길 바람.

이미 있는 분들은 즐거운 불금 저녁 보내시길..

 

 

 

 

 

추천수25
반대수5
베플응딩이|2012.11.02 17:08
오올.. 내가 베플이라니ㅋㅋㅋ /크리스마스를 무사히 넘길수있도록 수면제를 준비합니다... 23일이랑 24일중 언제먹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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