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생당대표 후보 김준수 입니다ㅎㅎ
내일이 선거라 관심들이 뜨거운데요?!
이 시점에서 여당의 독주와 토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 보려고 합니다~
우선 여당의 독주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자꾸만 '여당의 독주를 막겠다!' '여당의 독재를 없에겠다!' 하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독재와 독주의 구체적인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며,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까요?
(아직까지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신 것에 대해선 조금 당황스럽지만)
우선 독주와 독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독재 :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독주 : 승부를 다투는 일에서 다른 경쟁 상대를 뒤로 떼어 놓고 혼자서 앞서 나감.
독재와 독주는 겉으로 보면 다를 지 몰라도 거의 같은 말 같습니다.
그럼 독재와 독주에서 가장 핵심 구인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다른 경쟁 상대를 뒤로 떼어 놓고.'를
다시 요약해 드리면, '타인을 무시하고 무엇이든 혼자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근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국회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폭력국회'이지 '당의 독재국회'가 아닙니다.
정당의 정의는 정권획득을 목표로 하며, 국민들을 책임 질 의무가 있습니다. 곧 여당이 되는 것이 목표이지요.
그러나 14대 대통령부터 17대 대통령까지의 정당을 보시면 아시게 되듯이
'민주자유당(14) - 민주당(15) - 민주당(16) - 한나라당(17)'
특정 당이 독주, 즉 독재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는 말 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우리들은 정당들이 국민의 삶을 신경쓰지않고 오로지 서로 헐뜯고 비난만 하는 '비난 국회' 로 변질되어 가는 것에대해
큰 실망을 감출 수 없는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초등학생부터 지금까지 보아왔던 토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부터 토론.토의를 항상 제 몸에 지키고있는 어떻게보면 그것들은 제 인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시.도.전국 토론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상대방의 말에 끼어들고, 무시하고, 배척해 버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며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또 제가 중학교 1학년때 그룹 토론 대회에 나가서, 우리팀의 장(2학년)이 경험 부족으로 갈팡질팡 하다 한마디도 못하고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한 울타리의 장이란 자리는 물론 지식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경험이구나!'
종합적으로 볼 때, 잘못된 토론 습관들은 모두 경험부족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현 고등학생 입장에서 타 고등학생들의 토론 규칙을 준수하는 것을 보고 정말 의식이 고취 될 때마다 성장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국민의 삶을 책임저야 할 정당들이 서로 헐뜯는 '비난 국회' 에 만족하십니까?
혹은 잘못된 토론 습관을 가진 사람을보고 그냥 방관하고 계실겁니까??
여러분! 우리들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청소년모의국회(KAYNA)는 더 발전된 토론의식을 보여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에맞는 합당한 민생당대표 김준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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