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외딴곳에 사는 것도 아니면서 박물관같은 곳을 거의 가보지 못한 동생을 위해
언니와 저가 주말ㅇ ㅔ시간을 내서 같이 가주기로 결정!
가기로 결정한 3주전부터 저는 캐릭터 도시락을 싸기로 마음을 먹고
동생이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도라에몽으로 만들기로 결정 하였어요ㅎㅎ
하지만 도라에몽의 파란색을 표현하려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결과는 파워*이드를 넣고 밥을 지으라는 결과가...
그래서 그냥 도라미로 하기로...
그렇게 되서 오늘아침이 바로 박물관에 가는 날이어서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느긋싸려고 했지만
저 혼자 늦잠을 자는 바람에 과정샷은 하나도 없고 완성샷만 있네요ㅎㅎ;;
완성샷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아셨겠지만 이아이는 심하게 도라미를 벗어나 있었습니다...![]()
이아이에 비주얼은 소풍과 어울리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먹지 않고 엄마점심도시락으로 드리기로 했어요ㅎ
맛있었을 것이라고 믿고...
입을 빼니깐 비슷한거 같기도..?
다음에는 그냥 흔한걸로 만들어야 겠어요...
호빵맨같은걸로...
음...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