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응급실 간호사랑 친해지고 싶어요.

생명의별 |2012.11.04 21:14
조회 2,054 |추천 1

저는 30살 남자랍니다.

제가 톡만 읽다가 제 고민 아닌 고민을 쓰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직업특성상 응급환자를 싣고 병원 응급실을 자주 들락날락 거린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응급실을 자주 들락날락 거리면서  간호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이성의감정을 느끼기도하고 그런답니다.

근데 그게 전부다 인게 문제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더 친해지고 싶고 대화도 많이 하고 싶은 간호사분이 계시답니다.

아직 숫기가 없어서요. 먼저 친한척하거나 말을 붙이기가 힘이듭니다.

마음에 드는 간호사가 제게 가까이 오기라도 하면 어찌나 심장이 벌렁거리던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병원문을 나서고 다시 돌아갈때는 그간호사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