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능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열심히 유학생을 보내고 잇는 낭랑 18세 여아에요^^
이번 겨울에 한국가는데 뭐할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끄적여염
이쁘고 둥글둥글게...댓...아니 추천을 눌러주세염♥
TOP 5
밤에 눈오면 나가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눈가지고 놀기
2년 전만해도 글쓴이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엿듬
그래서 새벽 2시에도 눈오면 오빠랑 나가서 밤새도록 눈갖고 눈사람만들고
눈싸움하고 막 돌아다녓음
그러면 발도 얼고 손도 얼고 코도 얼고 심지어 콧물까지 얼어봣음
이제는 눈이오면 어 눈오네 이러고 다시 창문닫음 지금은 눈보다 추운게 먼저인 글쓴2ㅇㅇ
TOP 4
다이어트?ㅋ 먹는거임ㅋㅋㅋㅋ?
여름만 되면 반바지를 입어야 되기 땜시 폭ㅋ풍ㅋ 다여뜨를 하는 글쓴이임
매일 오빠가 내가 반바지를 입으면 심각하게 내다리를 보면서 야 내가 지방흡입잘하는데 아는데 이럼ㅡㅡ
(심지어 우리 아빠도 ㅇㅇ아 다른 사람의 눈을 괴롭히면 안되지 이러심....ㅠㅠㅠ)
무튼 나능 그렇게 죽기살기로 한 다여뜨를... 한방에 무너뜨리는 계절이 잇음
그게 바로 겨.울........ 움직이기도 귀찮... ......Hㅏ.......
리모콘을 발가락으로 누르는 방법을 습득한 글쓴이 V^^V
나능 휴지도 발가락으로 집을 줄 앎 헤헿ㅎㅎㅎ
TOP 3
항상 나의 몸은 뜨뜻한 바닥과 이불과는 일심동체
희~안하게 겨울만 되면 여름에 그렇게 차버렷던 이불과 다시 재회하게 됨
오히려 글쓴이는 이불과 저 돈독한 우정을 쌓음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에 말려져잇고 학교에선 담요와 우정을 쌓고 학교갓다오면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 몇시간이고 절.대 안나옴
특히 아침이면 글쓴이는 교복입기전까지는 이불로 온몸을 둘둘 말음ㅋㅋㅋ그러고 온집안을 돌아댕김
TOP 2
집가다가 붕어빵 1000원어치 사먹기
글쓴이는 아직 새나라의 어린이(?)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음슴
주머니를 손을 넣으면 잡히는건 오로지 천원짜리 몇장과 동전 몇개......
그래서 그걸로 추울때 붕어빵사서 집에 오면서 머금
가끔가다 천원도 없고 동전만잇을때 잇음 그러면 500원 짜리 오뎅 하나 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들고 오면서 머금
대망의 TOP 1!!!!!!!!!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
3
2
1!!!!!!!! 이거하는 사람들 보니까 부러워서 따라해봣어염@ㅎㅎ@
Top1 !!!!!
보일러 틀어놓고 쟁반에 귤 가득 담아서 tv 보면서 귤까먹기
우왕 생각만해도 입가엔 미소가 눈앞에는 귤이 왓다갓다 @.@
글쓴이는 태어날때부터 귤광이엇던거가틈 그래서 그런지 피부도 누리끼리함ㅋㅋㅋㅋㅋ
겨울에 학교끝나고 집에오면 제일 처음 일관적으로 하는 일이 잇음
바로 쟁반을 들고 베란다로 뛰어감 가면 무조건 귤 상자 1박스는 잇음 그럼 그중에 한 3분의 1을 담아가지고
tv앞으로 ㄱㄱ
그래서 학원가기 전까지 쉬지않고 까댐 그러고 갔다와서 또 나머지 3분의 2중 2분의 1을 들고 tv앞으로 ㄱㄱ
이번 겨울때 한국가는데 학교도 안가니까 하루에 한상자는 끝낼거가틈......Hㅏ....걱정된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댜!!!!
반응좋으면 여름판 들고 올께염!!!!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