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에끌라 드 아프레쥬 오드퍼퓸
용량 : 30ml
올리브영에서 구경하다가 할인하는 표시가 있길래~
테스트종이에 향수를 뿌려서 맡아보니까, 기존에 제가 좋아하던 달달한 향과 다른
좀더 그윽한 깊은 향이 느껴지더라구요^^ 향수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외출하기전에는 항상 향수를 뿌려주거든요~~~ 아침에 한번!!!뿌려도
오래 남는 향수는 드문데.. 이 제품은 뿌리고나면 꽤 잔향이 남더라구요+_+
올리브영 매장에서 할인가로 39,000원에 판매하고 있어서
가격대도 괜찮아서 바로 구입해버린 제품~!!!! 무엇보다 향수는 오래쓰는 편이니까요^^
향수 케이스가 투명이어서 제품이 바로 보이게끔 되어있답니다.
한쪽에는 전성분 표시와 제조원, 제조일자와 사용기한까지 표시되어있어요.
케이스에 비닐포장이 되어있어있답니다.
비닐포장을 뜯으면 투명케이스가 ㄷ자 형식으로 위로 빼서 올려요.
탑노트(향수 뿌린 직후~): 레몬잎, 녹차, 복숭아 꽃, 붉은 모란
미들노트(30분후~): 레드피오니, 복숭아 꽃, 위스테리아
베이스노트(2~3시간후~): 노송나무, 사향 스위트 머스크
연보라색의 향수가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네요.
향수가 30ml이지만, 꽤 오래사용할 것 같아요.
기존에 다른 향수들을 저는 그날그날...기분에 따라서 번갈아가면서 뿌리거든요^^
무척 여성스러워서...2~30대 여성분들이 딱, 맞는 향수같아요~~!!
이 향수가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향수 1위를 한 제품이기도하다는데......
그만큼, 여성스러움을 느끼게해주는 향이 아닐까 싶어요.
금박 인쇄되어있는 문양이...
마치 어린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듯한 모습의 엄마와 아이일까요??^^
향수가 유리병의 재질로 밑면에 용량표시와 제조원이 표시가 되어있어요.
뚜껑을 살펴보니 크리스탈 보석같은 것이...위에 박혀있어요.ㅋ
뚜껑에 부착되어있는 반지같은 고리??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여자를 위한 향수~~
유광의 뚜껑을 열면~~ 딱!! 열리기 쉽고, 닫을때도 힘들지 않아요.
하지만, 유리재질이라서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불안해서...
저는 그냥 집에 놓고 다니고 있어요^^
펌핑식으로 한번 칙!!! 뿌려주면 작은 구멍사이로 충분한 양이 분사되요.
보통 향수가 출근할때 오전에 뿌리고 외출하면 길어야...늦은 오후까지는 잔향이 은은히 남지만,
이 향수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기전까지도 향이 남아있었어요.
손목 안쪽으로 뿌려줬던 향이 은은~~~해서 계속 맡고 싶어지더라구요^-^
제가 이 향수를 구입할때~~ 일행들과 같이 구경하다가...
이 제품말고 다른 향수도 마음에 들어서 각각 테스트지에 뿌려서 일행들에게 맡아보라고
어떤 향이 좋은지~~~ㅎㅎ 모두다!!!! 이 향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안하고 이 향수로 바로 구매해버렸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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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보다는 좀 여성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향~~~~!!
선물용으로 괜찮은 향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