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는 흔녀 입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보내시고..홀로 외로이 사시고 있는데
자꾸 대만으로 넘어가신다고 하시네요 ..한국에 계시라고 자꾸 말리고있는데
손자가 자꾸 할머니를 붙잡으니 할머니도 지금 고민하고 계신거같아요~
집에서 오손도손 살자고 두손 꼭 잡으면서 말씀드리니까
자식들 눈치보기 싫다고 하시며...
요양원좀 알아봐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저래 지인분들..해서 추천받은곳이
강동구 쪽 요양원인데 ...천호동에 있거든요..
성암장수마을이라고....거기 원장이 전엔 남자분이라고 하셨는데
홈페이지 가보니까 여자분으로 바뀌셨더라구요..
성암장수마을 장경옥 원장님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시나요??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