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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여~~~회초리를 들자!!!!!

진눈깨비 |2012.11.05 15:34
조회 115 |추천 0

 근래에는 정치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만들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2년 전 쯤인가 “대물”이라는 드라마가 흥행을 했었죠. 흥행만큼 특정인을 롤 모델로 삼았다고 말도 참 많았죠. 분명!!! 확실히!! 말하지만 난 그 논란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니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왜곡해서 읽지 않았으면 한다.

 

 난 단지 그 드라마에 나온 가슴 뭉클했던 한 대사를 말하고 싶을 뿐이다.

[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표를 얻기 위해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감히 고백합니다. 우리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진정으로 존경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섬기지 않고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이는 대는 국민여러분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손가락질하고 조롱하고 수수방관 하실 때 정치인은 국민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무서워하는 사람이 없으니 부정비리를 저지르고 나라의 장래보다 당리당략을 앞세우는 것을 부끄러워 할 줄 모르게 됩니다.

국민여러분이 대한민국 주인이십니다. 국민여러분이 정치인을 키워준 부모님이십니다. 부모는 아이가 말 안 들을 때 타이르고 그래도 안 들으면 사랑의 매를 들어야 합니다. 국민여러분만이 이 나라 정치의 희망이십니다. 국민여러분 회초리를 들어주세요. 말 안 듣는 정치인들에게 사랑의 회초리를 때리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치인들 종아리에 회초리를 쳐서

국민들을 표 찍어주는 사람으로만 아는 오만불손한 버르장머리를 타이르고 가르쳐서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주셔야 합니다. 국민여러분의 회초리로 이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아 주십시오.]

                

 

 실망만 하고 계시겠습니까? 저런 모습을 보고도 외면하시겠습니까? 당신의 한 표가 쉽게 세상을 바꿀 수 없을지 몰라도 조금씩 변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12월 19일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회초리를 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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