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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릴께요)쓰레기같은애기아빠..시댁식구들...

글쓴이입니다 |2012.11.05 18:10
조회 42,399 |추천 13

생각보다 많은댓글과 조회수..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일마냥 생각해서댓글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시고..

12월 말에 데리고 오기로했습니다..친권안준다네요.그냥 주지마라고했어요.

아이 데리고오면 법적으로 알아봐서 친권빼앗아올꺼구요..

친정엄마랑 아들이랑 저랑 셋이서 살기로했습니다.

여러분의 조언덕분에 선택할수있었던거같아요*^^*

감사하고또감사합니다.

추천수13
반대수18
베플힘내요|2012.11.05 19:17
여기 이글 읽고 욕하시는 분도 많을거 같네요 하지만 부모님말 하나 틀린거 없어요 제가 압니다. 부모님말 들으세요 그 남자분은 20살 여자 만나서 그러고 잘 살고있는데 님은 아들 데리고 와서 평생 고생하며 그남자 잘사는거 도와주기라도 할겁니까? 어느 여자를 만나도 자기같은 여자만날테고 자기아들도 아닌애 키워가면서 오래 그남자 옆에 못붙어 있어요 지금은 그냥 그렇게 즐기라고 하세요 애가 크고 그남자분도 나이 들고 진정한 짝을 만나야할때 그떄 느낄겁니다..후회하겠죠 인간이라면.. 님한테 어떤짓을했는지... 정말 애를 생각하고 애를 데리고 오고싶으면 남편분같은 사람말고 더 능력있고 좋은사람만나 애 데리고 가서 키우세요 혼자서 그러는건 정말 반대합니다. 님도 힘들고 애도 힘들고 그 남자분과 그남자분옆에있는 여자만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제말. 부모님말꼭명심하시고 들으세요
베플뚱땡이|2012.11.05 19:07
애기 키울 자신 있으세요?? 애가 님 인생에 걸림돌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면 과감히 포기하세요. 데려오실거면 양육권 친권 양육비 확실히 받아오시구요.. 희생의 각오가 되어있다면 친정부모님이 뭐라하셔도 데려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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