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중요한 자유는
집중하고 자각하고 있는 상태,
자제심과 노력, 그리고 타인에 대하여
진심으로 걱정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능력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몇 번이고
반복적으로, 사소하고 하찮은 대단치 않은
방법으로 말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이것은 물이다》중에서 -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3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