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부터 매 학기 전국적인 수능을 치룬다
1학기는 전국, 2학기는 각 지역 선생님들이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다
그리고 3학년 말엔 전국 최종 수능을 치뤄
최종 수능을 50으로 하고 매 학기마다 치룬 수능을 40으로 하여 점수를 내어 대학 입학을 결정한다
대학을 전국 10등급으로 나눠 등급을 정한후
대학 2년까지 전국적으로 매 학기마다 시험을 치뤄 각 대학의 상위 30%는 상위 대학에 올라갈 수 있고 하위 30%는 하위 대학으로 내려간다
단 학과는 옮기지 못하며 만일 옮긴다면 점수 -20을 가감한다
이때 시험과목은 각 학과에서 요구하는 과목을 정해서 시험을 본다
대학 졸업시 시험 또는 논문 통과제를 실시하여 10% 유급을 한다
전국 대학에 기부 입학제를 도입한다해도 이렇게 되면 큰 폐단은 없을 것이다
단 기부금액은 국가에서 관리하며 각 대학에 균등하게 분포한다
각 대학마다 일정 금액을 최하선으로 정한후 입찰제를 도입하며 기부 입학 합격한 사람은 여기에 부모+자신이 소유한 재산의 5%를 추가로 내야한다
기부 입학 학생은 현 정원의 10%로 한다
1. 한번의 수능으로 장래를 정한다는 건 무척 불합리하다
시험을 잘못볼수도 잇으니 자신의 실력을 백분 발휘했다고 볼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매 학기마다 수능을 본다면 기회균등의 면에서나 꾸준한 노력의 성취도를 볼수 있기에 지당하다 할 것이다
또한 학기마다 한번은 지방 선생님이 출제하므로 각 지역의 편차를 없앨수 있고 강남으로 몰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비록 사교육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시 등장 하겠지만 사교육보단 학교 선생님의 설명에 치중될 것이다
1-2. 체력장을 등장시켜 다시금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도 힘쓴다
체력은 곧 국력이다
전처럼 일괄적이기 보다 좋아하는 구기종목과 태권도등 단력종목 기초등을 조합해서 자신이 고른후 그것을 시험을 본다
1-3. 고등학교 1,2년때 시험을 잘못 본 이들은 필히 검정고시로 가려 할 것이다
그렇다면 검정고시도 한번으로 시험을 보지 말고 최소한 2년 이상 6차례 시험을 본 후에 점수를 내어야 할 것이다
2. 고등학교에서 요구하는 등위와 대학에서 요구하는 등위는 다르다
고등학교 시험 종목은 전 과목으로 하되 대학에선 필수 전공과목만 시험을 치룬다
마땅히 옛 본고사처럼 탈락과 승급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매 학기마다 30%의 등락을 정했다
3. 논문 통과제는 우리 대학이 너무 논다는 취지에서이다
실력있는 대학을 향해선 공부하는 대학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4. 또한 초등 입학을 8살로 하지 말고 7살부터 하므로서 유치원등 교육비를 절감할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랑 나도 6살에 입학했지만 곧잘 따라갔다
5. 각 대학에 전액장학금 비중보단 반 또는 1/3등, 2/3 이상의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며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장학금이 없다
마치 고등학교가 지옥처럼 변하는데 어쩔수없이 공부는 해야 하고 또한 현 상황이나 별반 다를바는 없을 것이다
자율학습이라며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잡아놓고 어디 방학이라도 있는가?
하지만 매 학기 시험을 치룬후 약 1주간의 시간을
수학여행이라든지 집에서 휴식 또는 견학등을 짜 넣어서 학생들에게 숨 쉴 공간 또한 마련해 준다면 현 상황보단 더 좋아질 것이며 충분히 정신적 피로도 해소될 것이다
그리고 현 우리 학교에선 없는 고등학교에 바자회, 쌍쌍미팅, 축제-파티등을 계획하여 노고를 충분히 풀 기회를 줘야 할 것이다
***정리하자면
사교육이 어느정도 수그려들 것이다
학교 선생님이 선생으로 보일 것이며
전 교과와 주요 과목에 대한 견해는 대학에서 어느정도 풀어줄 것이다
그야말로 실력있는 대학생들이 배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