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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쳤던경험..

박주환 |2012.11.06 10:17
조회 837 |추천 0

베스트글에 올른 기념으로 하나더.!!  ..

 

 

그냥 베스트에 올라있음.ㅡㅡ;;

 

하나더!!!!!!!!!!!

 

내가 중학생때엿음..

 

그당시나 지금이나 공포물이란건..

 

무조건 싫어하지만 그당시는 더싫어하던 시기엿음.ㅡㅡ;;

 

학교에서 씨디 구워와서 영활 봤던 님들 무쟈게 많을거임..

 

그당시 친구가 공포 영화를 구워와서 학교에서 봤음.ㅠㅠ;;

 

근디!!

 

꼭 잘때 공포영화 생각나서 잠못잤던 분들 분명 몇몇분 계실꺼임.ㅎㅎ

 

나도 그랬음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함..ㅠㅠ;;

 

공포영화를 보고 하루를 보낸다음 잠을 자려고 할때였음..

 

공포영화가 생각이나서 도무지 잠이 안오고 뒤척이고 있는데..

 

거실에서 구두발자국 소리로 "또각 또각 또각"

 

이렇게 걷는 소리가 나는거임/ㅡㅡ;;

 

진짜 혼자서 자고 있는데.  너무 무서운거임..

 

용기를내서 거실을 봐야 하는데.. 도무지 볼수가 없었음.ㅠㅠ

 

그런데!!!

 

남자잖음? 용기를내서 상체만 살짝 들어서 거실을 보는데... 

 

무슨 레이저 같은 눈빛이 나를 쳐다보고있었음..

 

나님..  진짜 느무 무서워서 소리를 빡 질렀는데!!!!!!!!!!!!!!!!!!!!!!!!!!!

 

 

 

 

 

 

 

 

 

 

 

 

 

 

 

 

 

제길  내가 15년동안 키웠던 강아지가 거실에서 싸돌아 댕기는 소리가 밤중이다 보니 굉장히 크게 들렸던거임..  날 봤던 눈빛도..  강아지 눈빛이었던거임/.ㅠㅠ';;

 

지금은 요래 아무렇지 않게 글쓰지만..

 

진짜 그 당시에는 소름 쫙~~~~~~~~~~~~~~~~~~~~~~~~~~~

 

굉장히 무서웠던 경험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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