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 경리로 일한지 7개월 되갑니다.
3개월째부터 퇴사 생각 하고 있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저한테 주어진 일이 별로 없어요. 손님오면 차 타 드리고 장부 정리하고 땡~
하루에 30분도 안걸리는 일인데 맨날 눈치 보면서 컴퓨터하고 일하는척 하는거도 지겹고요,
하루하루 머리 굳어가고 바보가 되가는 느낌입니다 ㅜ
그래서 유아 영어쪽으로 공부해서 유치원 영어파견교사로 할 생각 인데요~
전공이 영어라 아무래도 영어쪽제 관심이 많네요^^*
이쪽 계통은 보통 업체 끼고 연수 받고 파견 나가는 거거든요~
연수가 12월달부터 있어서 이번달 까지만 일 한다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사장님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ㅜ
뭐라고 핑계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