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누르니 오류가 떠서 다시 알려 드릴게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바로 들어가 지는데 네이트를 통해서 들어가니 오류가 나네요.
링크를 클릭하시면 404 Page Not Found 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당황하지 마시고 거기
1. 초록색배경에 흰 글씨 OPEN PETITION 클릭
2. 위에서 7번째, 오른쪽 것을 보면
Persuade imperial Japan to abandon its nonsensical territorial claim for the Korean _ island in the East Sea. 클릭
3. CREAT AN ACCOUNT
4. 이메일주소, 이름 쓰시고 계정을 만들면 확인용 이메일이 옵니다.(이름 한글도 가능)
5. 그 이후 다시 SIGN IN을 클릭
6. SIGN THIS PETITION 클릭
7. 이러면 서명이 끝나고 자기 이름이 나옵니다.
조금 복잡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독도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지금 미국 백악관에서 독도지키기 petition에 사인을 받고 있습니다.
11월 9일까지 25,000개를받아야 하는데 11월 5일 현재 한국인은 단 6800명이 사인을 했습니다. 일본은 벌써 30,000 여개가 넘었습니다. 한국은 하루에 100개씩 늘어나고 있는데 일본은 3,000개씩 불어납니다.
이것은 미주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빨리 한국인들에게 알려주셔서 아래의 백악관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등록을 하도록 도와 주세요.
아래에 설명해드리는 대로 해당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어카운트를 만들면(CREAT AN ACCOUNT) 이메일로 백악관에서 패스워드를 보내올 것입니다. 그럼 본인의 페티션 어카운트를 만들어 서명(SIGN IN)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단 몇 분이면 가능한 일입니다. 학교나 회사, 친구들 그리고 특별히 자녀들에게 동참하라고 권해 주시고 아시는 모든분들에게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독도 문제를 놓고 한·일 네티즌 간에 벌이는 백악관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에서 일본이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27일 전했다.
백악관의 민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은 특정 사안에 대해 한 달 안에 2만5000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밝히도록 돼 있다. 일본은 미국이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 때 독도를 한국에 되돌려주라는 조항을 명문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유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이를 미국에서 판결해 달라는 청원 운동을 벌여 최근 3만 명을 돌파했다.
일본의 움직임에 대응하기위해 시작된 한국의 청원 운동은 그러나 27일 현재 2400여명에 불과해 마감일인 11월9일까지 2만5000명을 채우지 못할 경우 접수 자체가 무산된다. 이에 따라 미주 동포사회는 한인 교사들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서명 운동에 부심하고 있다.
LA 지역의 김성순 교사는 25일 뉴욕한인교사회에 긴급 이메일을 보내 한인 교사들이 1명당 100명의 온라인 청원을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일본의 청원은 6일 전만 해도 1만 명이었는데 나흘 전에 2만 명이 되고 오늘 3만 명이 넘었다. 반면 우리는 하루에 100명씩 늘어나다가 조금 속도가 붙어서 200명 정도씩 늘고 있지만 남은 2주 간 2만3000명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뉴욕한인교사회 이정혜 공동회장은 한국과 일본 네티즌의 경쟁에서 일본이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한인 미디어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다.
한반도중립화통일운동본부(KNUM) 상임대표 김경락 목사도 온라인 청원 운동에 힘을 싣고 있다. 단체메일을 통해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접속하는 링크를 올린 김경락 목사는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계정을 만들어 놓으면 차후 이 같은 청원서를 보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독도지키기 청원 사이트 주소는 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persuade-imperial-japan-abandon-its-nonsensical-territorial-claim-korean-_-island-east-sea/WcklzYC8 이다.
‘독도지키기’ 청원에 참여하려면 해당 링크에 접속 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계정 만들기'(Create an Account)에 들어가 이름과 우편번호, e-메일을 입력해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잠시후 계정 도용 방지 인증 절차를 위한 e-메일이 도착하면 수신 e-메일에 적힌 주소로 접속한 뒤 'Sign In'을 클릭한다. 다시 독도 청원 코너에 들어가서 하단에 있는 ‘Sign this Petition’을 클릭하면 서명이 완료된다.
dbtpwls@newsis.com
美백악관 ‘독도지키기’ 온라인청원 무산 위기
기사등록 일시 [2012-10-28 09:30:11]

【서울=뉴시스】독도 문제를 놓고 한·일 네티즌 간에 벌이는 백악관 온라인 청원 서명운동에서 일본이 일방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27일 전했다. 백악관 민원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서 일본의 서명은 이날 현재 3만 명을 돌파, 청원 요건을 충족했지만 이에 대응하는 한국의 서명은 2400여명에 불과해 마감일인 11월9일까지 2만5000명을 채우지 못할 경우 접수 자체가 무산된다. <사진=백악관 위더피플 캡처> 201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