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얻은 USB는 용량이 너무 작고
외장하드는 휴대하기가 힘들고...
그래서 한 번 USB를 검색해 봤는데,
이제는 USB의 용량이 엄청 나네요!!
외장하드와 USB의 구분이 없어진 듯!!!
구매한 USB 용량은 32기가...
실제 제품 크기와 디자인을 보니 아담한 것이
어떻게 저 안에 그 큰 용량을 담을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근데 아무리 봐도 용량도 용량이지만
정말 USB가 작은 것 같아요!!
IT제품이 기술적인 부분과
디자인적인 부분이 매치가 되지 않으면 안 팔리는 듯!!!
메모렛 USB를 사면서
포터블메켓의 USBKEY 를 같이 구매했었는데...
USBKEY 인증서를 보고
컴퓨터와 USB를 연결한 상태에서 USBKEY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USB가 컴퓨터의 열쇠가 되는 프로그램~
이 USB 열쇠가 없으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건데…
설명서를 보고
포터블 마켓 http://www.portablemarket.co.kr에 가서
USB를 컴퓨터에 꽂고 USBKEY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시키는 대로 설치하고 인증번호와 비밀번호, 이메일 입력하면
모든 설치가 완료!!!
설치한 후에 정말 USB를 컴퓨터에서 빼버리니
컴퓨터 화면이 잠금모드로 바꾸네요~
이때 잠금을 풀 수 있는 방법은
해당 USB를 다시 꽂거나 설치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밖에는 없네요!!!
USB를 컴퓨터 열쇠처럼 꽂았다 뺏다 하면
컴퓨터가 잠겼다 열렸다 하네요!!!
회사나 집에서 혹 누군가가 내 컴퓨터를 사용할
우려(?)가 있다면, 이 USBKEY가 딱일 듯~~
USB를 단순히 저장 메모리로 사용하는 게 아니니
좀 더 뭐가 있어 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