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죄송합니다.............................ㅜ.ㅜ....
사진으로 인하여 많이 혼이 났네요 ...ㅠ.ㅠ
앞으로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ㅠ
토네팸이라고 적혀있는것은 그당시 우리가 가던 피방이름이 토네였음 ㅋㅋㅋㅋㅋㅋㅋ
* 주의사항
1. 해당 글은 음슴체로 작성되오니 한글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분들은 잠시 나가셔도 좋습니다ㅠㅠ
(본인 또한 한글을 사랑합니다 우훗~!
)
2. 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닌지라 해당글이 별로시더라두 넒은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ㅠㅠ
(여린 여자예요
)
3. 전부 제 100%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되는것이기때문에 비난은 사절입니다!+_+
4. 스압 주의하세요 +_+ 시간 남으시는분 천천히 즐겨주세요 +_+ㅋ
두번째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나님의 영혼의동반자 중 한명인 독수리양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슴.
독수리양은 학창시절 별명이 대머리독수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수리부분이 좀......남들의 비해 좀 마니...마니;;;;;;;;;;;;;;; 무엇인가가 비어있는 아이였음
그래서 별명이 대머리독수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칭상 수리라고 줄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쏘쏘리 벗 알라뷰 -3- )
쨋든 이번이야기는 수리의 이야기임
수리네 외할머니는 무당이셨다고했음 그렇다고 어머니까지 무당은 아니였음
물론 수리또한 그런능력 전~~~~~~~~~~~~~~~~~~~~~~혀
누운~~~~~~~~~~~~~~~~~꼽 만큼도 없는 평범한 아이였음
그런데 수리한테는 좀 신기한 재주( 이걸 재주라고 해야하나 -_-;; ) 같은게 있긴했음
바로 그것은 꿈이 진짜 천지가 개벽할만큼 기가막히게 잘 맞는다는거였음
바로 이것이 수리가 무서운 가쑤나라는 거임 ㅠㅠ
애가 꿈애기 해줄때마다 우린 염통 쫄깃쫄깃해지고 귀가 쫑긋하게됨 ㅋㅋ
왜냐하면 수리의 꿈에서 나온 숫자들이 그 주의 로또당첨번호로 나오는 사례가 많았음 ㅋㅋㅋㅋ
근데 꼭 아쉽게도 6자리 전부 나오진 않음..... 항상... 한개...혹은 2개
그이상 나오는걸 본적이 없음;;;
능력을 줄것이면 제대로 주시던지 ㅠ.ㅠ 나머진 너네가 맞춰봐라는 퀴즈같이 나옴 ㅠ.ㅠ
그렇다고 해서 수리가 꾼 꿈의 전부가 맞다는것은 아님ㅋ
이 아이는 판타지와 고어를 좋아하는 4차원중에서도 4차원인 굉장히 독특한 아이임 ㅋㅋ
그래서 대부분의 꿈은 판타지와 고어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가 튀고 살이 뜯기고 찟기고 이런꿈들을 대부분 꾼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꿈들중에 유독 잠에서 깨고나면 기억에 또렷하게 남는 꿈이 있다고했음
문제는 그 꿈들이 정확하게 들어맞는다는게 문제임 ㅜ.ㅜ...............
한 날은 수리가 꿈을 꾸는데 꿈에서 왠 할머니가 나왔더랬음
한낮에 거리에 사람도 많은 길가였는데 허름한 옷을 입고 허리가 구부정하여 제대로 펴지도 못해서
손에 든 지팡이로 겨우겨우 걸음을 걷는 그런 할머니였다고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수리 뒤를 계속 따라오면서 걸을때마다 손에든 지팡이로 바닥을 탁탁탁 치면서 따라오는데 꼭 32번째에서 소리가 멈춘다고 했음
탁탁탁탁 이렇게 따라오는소리가 들리다가 32번째 되면 소리가 끊어지는거임 +ㅁ+
그리고 또 좀있다가 다시 탁탁탁탁 소리가 들리다가 또 32번째되면 소리가 끊어진다고했음
수리는 뒤를 돌아볼까 했지만 무서워서 앞만 보고 계속 걸어갔다고했음
요고요고 ㅋㅋㅋㅋㅋ 피튀기고 살찢기는 고어물은 잘보는데 귀신나오는 이런건 또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한참을 걷는데 계속 뒤에서 지팡이 탁탁 소리가 나서 그 할머니가 계속 자기를
따라오고 있다고 생각했다고했음
한참 그렇게 가다가 또 32번째에서 지팡이 소리가 끊기고 누군가 수리의 오른쪽 어깨를 탁!!!!!! 치는 느낌을받은 순간에 수리는 잠에서 깼다고 했음
그러고 일어났더니 오른쪽어깨가 너~~~~~~~~무 아프더라는거임
자면서 어디 부딪친것도 아닌데 너무 아파서 자다가 아버님 깨우고 동생깨우고 난리였다고했었음
근데 다음날 되니까 아무렇지 않게 멀쩡해진거임
그 날 우리는 수리를 만나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카페에 음료 하나 시키고 죽치고 있었음 ㅋㅋㅋㅋ
우리 이런거 잘함 ㅋㅋㅋ 몇명이가도 하나만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전날 꿈생각이 나서 우리한테 말해줬음
우린 개꿈이라고 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32번째에서 끊긴 지팡이 소리가 거슬린다고 했음
우리는 애가 개꿈꾸고 괜히 그런다고 생각하고 넘겼음
그리고 그주 토욜이 됐음
로또 당첨번호 추첨시간이 끝나고 수리한테 전화가 왔음
몇일전에 지팡이할머니 꿈애기한거 기억나냐고 수리는 물었고
나님은 " 아 그 개꿈? 그게 왜? " 라고 하니
자꾸 그꿈이 신경쓰여서 남친한테 시켜서 32 숫자를 넣어서 반자동으로 로또 한줄을
사오라고 시켰다함
근데 아니다 다를까...............................................
그게 나왔다는거임
..........................
그리고 한줄 산 그 로또가 5등 당첨 됐다고 하는거임.....................
너님 멍미
..............................
순간적으로 나님은 수리말에 벙찌긴 했지만 그땐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었음
근데 수리의 기가막힌 꿈맞추기는 그게 시작이였음;;;;;;
오늘은 사진 없어여 ㅠ.ㅠ
반성합니다 ![]()
퇴근시간이기때문에 마감을 해야해서 오늘은 여기까지에여 ㅠ
낼 나머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_+
낼봐염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