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하세요.. 댓글이 많이 엄네요ㅠㅠ 걍 내릴까요..
근데 어짜피 화풀이 할대도 별로엄쓰니 걍 쓰겠어요....ㅠㅠ
음슴체ㄱㄱ
그런데 그 여친이 같은 일이 나한테도 일어났심
여시년은 훈남이가 이제 지를 싫어하니까 다른남자얘를 지 목표로 삼음ㅋㅋ
근데 그게 내 썸남임ㅋ;;
내가 그 여시년한테도 내가 내썸남 진심 짱좋아한다고 말도했고
그여시년이 잘되라고 말도 해줬심ㅋㅋ
이일은 축체때 일어났음...ㅋㅋ 축체때 내친구들이랑 나랑 썸남이랑 썸남친구들이랑
여시년도 같이 꼽사리껴서 같이 놀았음
근데 내가 썸남이랑 말할려고 할떄마다 그여시년이 꼽사리낌
꼽살꼽살ㅋㅋㅋㅋㅋ
그여시년은 막" 썸남아! 나 머리띠 오떄??? 너도 귀엽땅><"
조카 이러고..ㅋ
그래서 나도 질수없어서ㅋㅋ "썸남아 우리 축제끝나고 영화보러 가자!ㅋㅋㅋ"
이랬음 썸남이도 그러자고 했음
근데 여시년이 조카 야리는거임? 그리곤 썸남이보고
"썸남아!!ㅎㅎ 나 할말있썽..ㅎㅎ..."
이러고 썸남이를 다른데로 데리고 가는거임
근데 나는 걍 신경안쓰고 친구들이랑 놈
근데 잠시후에 썸남이가 정색빨고 나한테 와서는 요래 말하는거임ㅋㅋ;;
"글쓴아 오늘 영화 못보러가겠다 일생겼어"
이러고 진심 썩은표정으로 지친구 데리고 가는거임...
나랑 내친구랑 뭐지? 뭐야... 이랬음
그래서 그냥 내친구랑 축제끝나고 영화보러갔음...
근데 그 영화관에서 영화다보고 나오는데 그 영화관에서 표사는데에서
썸남이랑 여시년이랑 같이있는걸 봤음..
나는 상황파악하고 썸남이한테가서
"썸남아 여시년하고 영화관엔 왠일이야? 일있데메ㅋㅋ;;"
이랬더니 썸남이가 "아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서... 근데 니가 뭔상관인데"
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나는 그냥 "아 그래 잘봐.."
이러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병신이지..ㅋㅋ
나 그날 조카 울음.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축제날 여시년이 썸남이 데리고 어디갔을떄
여시년이 썸남이한테 이랬다네욬ㅋㅋㅋ
"있잖아 썸남아... 사실 나 너 좋아해..근데 글쓴이가 너되게좋아하거든
그래서 내가 너좋아하는거 알고 나한테 되게 못되게 굴어..
방금 영화보러가자고 한것도 나보라고 일부러 한거고
나 왕따까지 시켜.."
이랬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영화보러가자고 한건 나도 질수없어서 그런거긴한데
왕따도 안시키고 사실 걍 아는체를안함
내가 썸남이 좋아한다고 했을떄도 잘되길 빈다던 년임 여시년잌ㅋㅋㅋ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니 어떡해 대처를할지 몰라서 걍 놔둠..
짱기네ㅋㅋㅋㅋ 다음에 마저 쓸께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