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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억울해요,.쓰러졌는데

아ㅡ |2012.11.06 22:55
조회 137 |추천 0
gs편의점알바6개월하고 좀 쉬다가
알바천국에서 미니스톱 알바를 쉽게구했습니다.
주말오전일을 하게되었구요아...그곳에서 정산이라는것도 해야하고 그 전 알바보다 처음해보는일이 많았어요그러다보니까제가 서툴러서인지 뭐 말만하면 '너가 못해서 그런거다' 라고 핀잔 하는 언니가 있는거예요. 
'그래도 참고 웃으면서 그런가봐요ㅠㅠ^^'하면서 넘겼어요
그러다가 점장님 오시니까 말투도 달라지고 표정도 달라지는거예요그래서 
내가 일못하니까 잘해야겠다 열심히해햐지 빨리 저언니랑도 친해져야지하고 언니가하는말 핸드폰에 열심히 받아적으면서 했네요
그러다가 긴장해서인지 제가 작은 일실수를 한거예요 (정산하는과정에서) 그래서 그 언니오는 시간에 제가 언니 제가 이런실수를했는데 어쩌면좋죠?하니까
 못마땅했는지 처리하는 과정이 짜증났던지
돈봉투(정산하는봉투)를 서랍으로 던지더니 화를내면서'너 맞을래? 이딴것도 못해''내가 어제 설명했잖아 그러면서 핸드폰에 받아적었으면서 미쳤니?'
이래서 전 갑자기 당황스러워서 
'언니 초면에 말 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
이러니까 
'나랑 친해지려면 일을똑바로 하던가ㅡㅡ미쳤냐? 뭘째려봐 맞을래?' 니 첫인상띠꺼웠다 일을 그딴식으로하냐' 너 맞고싶냐?'
등등 심한말을 내뱉는거예요
사실 제가 교통사고 휴우증이있어서 화가나면 몸이 일시적으로 마비되고 쓰러지고해요. 그래서 좀 큰병원에 다니면서 약먹고 생활하는데( 그래도 진짜 전 알바때 술취해서 저한테 욕하는아저씨나 오줌싸고 등등 정말 안쓰려졌어요. 일도 정말 열심히하고 친절하다는말등등 3개월에 한번 점수 받는것도 높게받구요  ofc아저씨도 저 일잘한다고 그만둬서 아쉽다고 그러구요)
아.. 당황하고 무섭고 해서 정말.. 그때 카운터에서 기절해버렸네요.
그런데 괜찮냐는말한마디가 아니라
A는 쇼하지마 아직어리네 야 꺼져 등등 제 위를 왔다갔다하면서 욕을하더군요아.....정말 비참했어요 아
그 뒤에 점장님오시고 그자리에서 울고 점장님 부축임으로 창고에서 또 울고
그렇게 3시간을 울다가 그렇게 사과한마디없이친구한테 전화하고 또울고 그렇게 5시간울다가 그렇게 알바 그만둬버렸네요..

정말...그때 맞은다음 경찰한테신고라도 할껄...아생각할수록 화나기만하고 ..
유치하게 저희친오빠부르고 가족들한테 알려지고 엄마가 걱정하고 난리치고 그러고싶진않아요 또 저를 약하게 볼까봐.
어떡하면좋을까요?
(점장님께 말씀드려도 점장님은 그언니가 계속 일 오래하고 비우는시간 채워주고 하니까 점장님한테 말해도 소용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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