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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마음을 잡게해주세요

차미숙 |2012.11.06 23:46
조회 363 |추천 1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어색하네요!! 암튼 고민거리가 있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남친없으므로 저두 음슴체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 유학하고 있는 평범한 십대임

 

 

2년전부터 만났을때부터 촉(?) 이 왔다고 해야하나? 그냥 호감상이라서 디게 호감있게 보던 2살 연상오빠가 있었음. 한달전부터 엄청나게 미쳐버리게 좋아하게됬음부끄

 

그때부터 신경쓰긴햇는데 하도 오빠들이 글쓴이를 동생으로 보길때문에 다가가질못하고 친한 동생오빠 사이로 지냈음..ㅜㅜ

 

먹을거 들고지나가면 항상 주고 했었는데...ㅎㅎ

글쓴이는 항상 고민거리가 있으면 모든일에 손을 놔아버리는 그러는 나쁜점이있음..그래서 신중히생각해서 빨리 끝! 을봐야겠다고 생각함!실망

 

아는 오빠한테 (글쓴이 짝사랑남자와 친함) 도와달라고 했음.

 그래서 막 이야기를하다가 ... 궁금한것두 오빠한테 물어보다가~ 짝남이 .......누가 나 좋아하냐고 물어봤다고함... 하루종일 계속 물어봐서 할수없이 말햇다고고 함 ㅜㅜ.................아냐! 그래도 멀리서 보는것보다 다가가는게낳지!! 하는게 글쓴이의 마인드...그래서 주위친구들이 욕함..통곡 여자가 자존심도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게 왜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여자는 무슨 좋아하는 남자있으면 남자가 알아줄때 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그래야함?? 답답함.! 내가 먼저좋아했으니까 내가 먼저 다가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래서 지금은 그짝남도 내가 자길좋아하는걸 알고있음부끄 이기분은 참....ㅋㅋ모르겟씀.. 근데 짝남이

'**이 좋지~근데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같다~' 라고했음 음............이번주일에 고백할려고 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생각도 없던 빼빼로 데이!!>< 글쓴이는 아주아주아주!! 설렘!!파안

정말정말 잘해줄자신있음!!! 정말정말!! 여자 자존심 필요있지만 내가 자존심을 지키면 남자이 불공평한거같다 안그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날 싫어하지는 않고 문자보내면 바로바로 답장오고 말도잘해주고 뭐 그런건 소용없는데 .....ㅎ글쓴이가 팔랑귀라서.........ㅜㅜ

 

 

유학와서 무슨 연애 따위냐 하시는데.....유학생이라서 무지하게 외롭습니다<3...ㅎㅎㅎㅎ

조언부탁합니다!! 감사해요~ 아!! 맞춤법 같은거 틀리더라도 양해부탁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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