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 드라이브에 생성 된 구글 독스 (한국버전은 문서도구) 파일을 구글 +로 공유 할 수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나는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서 구글 드라이브가 드롭박스와 같은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요 경쟁 상대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토리지 공유형 클라우드 서비스라도 크게 공간만을 제공하는 드롭박스 형태와 노트에 기반에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는 에버노트형이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처음 출시하는 시점에서는 드롭박스의 경쟁 상대 개념에 더 가까울 것라는 생각을 했고, 그런 결론에 의한 칼럼을 쓰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서도구를 구글 +로 공유 한다는 글을 보면 조금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1877/view.iam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