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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 여러분들께 하고싶은말!!!!!!

 

 

 

 

 

 

 

안녕하십니까!!!!!

 

 

맨날 눈팅만 하다가 판에 직접 글을 쓰게되었어요. 부끄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넓은아량으로...... 아휴

 

 

 

 

 

 

글쓴이가 판을 쓰게 된 이유를 말하자면 3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해요 음흉

 

 

 

왜냐.........글쓴이는 귀찮쟁이이기 때문이에요 깔깔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글을...퍽퍽땀찍)

 

 

 

 

 

 

 

 

 

참고로 글쓴이는 수원으로 학교를 통학중인 여성인데!ㅎ.ㅎ

 

 

 

 

 

여느때와 다를 바 없이 스쿨안에서 노래를 들으며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었지요.

 

 

 

 

 

원래 글쓴이는 창 밖 풍경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날도 어김없이 창밖을 보고 있었는데

 

 

 

 

뚜둔!!!!!!!!!!!!!!!!!!!!!!!!!!!!!!!!!!!!!!!!!!!!!!!!!!!!!!!!!!!!!!!!!!!!!!!!!!!

 

 

 

 

 

창밖에

 

 

 

이렇게 생긴!!!!!!!!!!!!!!!!!!!!!!!!!!!!!!

 

 

 

 

 

 

 

 

 

 

요렇게 생긴!!!!!!!!!!!!!!!!!!!!!!!!!!!!!!!!!!!!!!!!

 

 

 

 

 

태극기휘날리며에서 보던 그 차가 제 눈 앞에 지나가는게 아니겠어요?!!!!!!!!!

 

 

 

 

이 차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이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보고 있는데 차 뒤를 보니 국군장병들이 타고 계시더라구요.

 

 

 

 

 

 

 

그 날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있으면 스르륵 녹아버리는 그런 날이 었어요. 오우

 

 

그정도로 엄청 더운 날이 었는데 그 따가운 햇볕을 받으며 이동 중인 모습을 보니

 

 

 

 

 

 

 

 

저 군인분들은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해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나는 과제 많다고 투덜, 아침에 일어나기 싫다고 투덜, 공부하기 싫다고 투덜 투덜 투덜

 

 

 

 

 

 

 

 

내가 지금 하기 싫어하는 이 평범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하고 싶은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군대 간 친오빠를 생각하니까 감정이입이 더 심하게 되면서 마음이 뭉클, 울컥 했어요!!!!!!!    통곡

 

 

 

 

 

 

 

 

 

 

 

 

 

 

친애하는 군인 삼촌, 오빠, 친구, 동생 여러분!!!!!!!!!!!!!

 

 

 

의무이긴 하지만 청춘을 나라에 바쳐 군 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대한민국 군인 화이팅!!!!!!!!!!!!!!!!!!!!!!!!!!

 

 

 

 

 

 

 

만약 조회수 10000명 넘으면 글.....쓴...이의 추하디 추한

얽굴을 공개하도록 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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