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엠 40만 6000장
테이크오프 7만 3000
아임 유어 맨 8만 1000
울트라러버 8만 9000
뷰티풀 16만 3000
빅뱅 19만 5400장
마이 헤븐 4만 5500
가라가라 고 3만 2500
코에오키카세테 3만 4800
텔미굿바이 4만 6000
뷰티풀 행오버 3만 6600
여기서 확실한 건 일본에선 2PM이 제일 잘 나가
시부야에 고모댁이 있어서 혼자서도 가끔 가고 이번엔 명절인사드릴겸 찾아갔음. 한국에서 빅뱅관련 일본활동 기사를 보면 오리콘차트에서 밀린다, 앨범판매량이 떨어진다 죄다 거품이다 하는데 그 댓글들이야 말로 허위사실임. 물론 빅뱅은 한국그룹이고 일본을 대표하는 간판 아이돌이 아니니까 한국에서만큼 인지도가 크진 않지만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인기 많음. 한국에서 실력파이고 대중성 있는 가수들이 앨범판매량이 많음? 아니잖음. 솔까 팬덤빨 제외하곤 대중성이 높을 수록 음원순위가 높지. 앨범판매량=팬덤빨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듯이 일본역시 그럼. 한국가수최초로 이번에 돔투어도 한댔고 일본에서 앨범은 몰라도 음원에선 골드도 여럿땄다고 했음. -------------------------------- 80만장 90만장.. 이건 mp3가 나오기 전이였죠. 그리고 시부야 몇번 왔다갔다한다고 일본내 빅뱅인기를 다 안다고 했나요? 시부야가 무슨 산골짜기인가요? 한류열풍가장 심한곳 중 한곳입니다. 게다가 일본인터넷사이트나 연예잡지,신문만 봐도 전체적 인기는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