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친고시원 신상공개함

분통 |2012.11.08 07:11
조회 4,761 |추천 7

안녕하세요~

전 이번해에 서울로와 취업을준비하고있는 한 여자입니다

 

제가 당한일이 너무 기괴스러워 이렇게 글을올리게 됐어요

이런 고시원은 처음봤습니다정말   

 

 

 

 

 

고시원 아줌마부터가 이상했는데요 그게 모였냐면

 

어느날부터 아줌마가 고시원에사는 입주자인 한남자를 자주쫒아다니며 결혼을 안한다며

 

말로엄청 괴롭히더라구요 곧 그사람은 고시원을 나갔습니다.

 

그런일이 있은후 얼마안가서 아줌마는 제 앞쪽 청년을쫒아다니며 일을안한다며 엄청 스트레스를 주고

 

교묘하게 인신공격을 하더라구요 물론저도 들으라는 소리였겠죠.. 

 

그사람도 그렇게 고시원을 떠났습니다 . 그런후에 발생한 일인데요

 

 

 

 

 

고시원에 새로운할아버지 총무가 들어왔고 그할아버지가 거의 맨날저를 쫒아다니는 겁니다.

 

너무심하게 맨날맨날 그러는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저는 그할아버지가 저를노린변태라는것을 깨닫고

 

그할아버지와 한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그렇게 그할아버지가 매장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담날 나가야겠다고 짐을싸고있었죠 그런데 아줌마가 찾아와서는 저한테 처음하는말이

 

괜히그러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같이싸웠습니다.

 

 

 

 

 

그런데 제가진짜 기괴하다는게 모냐면 왠지 이아줌마가 총무 할아버지한테 절 괴롭히라고 시킨거같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왜냐면 그아줌마가 제주위에 질나쁜아저씨들 두명을 어느날갑자기 이주를 시켰던적이있고

 

(그아저씨들도 막 술먹고 제방문을 치고 그랬거든요 )

 

그와동시에 그아줌마가 복도에서 혼자말한게 기억이 났는데요

 

"아가씨가 남자들 등쌀에 혼자있기힘들텐데" 이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것과 연관되서

 

이할아버지한테서도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저혼자 망상하는건아닌가 생각해봐도 아무래도 그건아닌거 같습니다.

 

그할아버지도 엄청찔렸는지 관리도안하고 제정신이 아닌게눈에보였고 분명 느낌이이상했어요.

 

 

 

 

 

 

 

 

 

 

 

 

 

 

 

지금은 그고시원을나와  온갖 관공서에 신고 해버렸어요

 

낌새가 이상할때 나갈걸 정말 왜있었는지 후회스럽습니다.

 

저 정말 그날이후로 불안증이 생겼습니다.

 

 

 

 

 

 

저같은 경험한분 저말고 또 있나요?

 

성폭행이라고 말한건 과장이었구요

 

거긴조금만 더있었다가 그아줌마때메 다른범죄자한테 성폭행당할수 있었다는 생각때문에

 

무서웠던건데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모냐면

 

알고보니 그곳이 범죄자가 많이 숨어들어 경찰이 두번이나 잡으러오고하는  아주 흉흉한 곳이었단걸

 

알았기때문입니다.

 

 

 

 

 

암튼 

미친고시원을 여기에라도 퍼트립니다  

길동역부근에 위치한 원룸고시원  02 479 2913 원장이름 이장희

절대 가지말고  제발 망하길

 

 

 

추천수7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