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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보고있을 아들아~

고3엄마 |2012.11.08 09:07
조회 90 |추천 0

사랑하는 아들아 ~

지금 너는 긴장된 마음으로 시험을 치루고 있겠구나?

그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오늘 하루를 위해 늦은밤까지 힘들게 공부하던너에게

엄마는 잔소리도 많이 했었지!!

싫어하는줄 알면서도 엄마는 왜그랬을까 그게 다 부모의 마음 아니겟니?

허나 성격좋은 우리아들은 다 이해하리라 믿는다 너를 위해서라는것을~

그동안 너가 힘들었던 만큼 좋은결실을  맺길 바래~

차근차근 긴장하지 말고 너의실력을 보여주렴  고생많았어 아들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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