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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음식 : D

キッキ女 |2012.11.08 10:48
조회 1,050 |추천 0

역주변엔 왜그렇게 먹을게 많은지.

그냥 지나치려해도 점포상의 길거리음식들이

서로 '나좀 먹어줘요~. ] 하는거같아서 뒤돌아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거같음.ㅋㅋㅋㅋ

 

끝내 유혹을 못이기고,

모듬꼬치와 순대꼬치, 소금구이를 테이크아웃해왔습니다~

 

 

이거면 밥한끼와도 바꿀 수 있는 양이에요

 

 

꽤 많은 양이에요

맥주랑 같이 먹었으면 좋았으려만..맥주가 없는 관계로 꼬치만 꾸역꾸역.허걱

 

 

 

 

소금구이는 생각보다 맛이 별로였다는..양도 그냥그렇고 꾸벅

 

 

 

순대꼬치에요.

첨에 주문할땐 몰랐는데 와서 보니 엄청 긴거에요.

아마 소스에 풍덩 담궈져있어서 안보였었나봐요

 

꼬치들은 각 2000원씩이에요

좀 비싼감은 있지만 양은 많답니다.ㅠ 1500원이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이건 어제먹은 공갈빵~

메뉴엔 중국씩 호떡이라고 씌여있던데

누가봐도 공갈빵인데???

안에 텅텅비어있는.??

도대체 중국씩 호떡과 공갈빵의 차이는 뭐지??띠옹

 

 

생각보다 작은 공갈빵~(난 걍 공갈빵이라고 부를래.ㅋㅋㅋ)

전에 먹었던데는 천원에 엄청 컸었는데ㅜ

 

 

같은 값인데 반절만한 크키.흑흑

 

 

그래도 뭐 저번에 익산에서 먹은 밀가루 덕지덕지 붙은 공갈빵을 1,800원에 팔은 제과점보단 낫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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