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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가을에 감성을 자극하는 뮤직 & 무비!!

임보람 |2012.11.08 16:17
조회 18 |추천 0

세상 모든 발라드 노래는 내 얘기 같고

슬픈 로맨스 영화에 눈물 흘리시는 분들이 많은 가을입니다

 

 

애인이 없다고 외로워 하지 맙시다!

쏠로도 충만한 감수성으로 뮤직 & 무비로 충분히

가을을 즐기자고요~~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원스>

 

 

<원스> 속 falling slowly는 지금 가을에 딱 어울리는 노래로

잔잔한 멜로디와 두 남녀의 목소리가

감성을 울리기에 너무나 좋은 노래중 하나!


 

음악으로 만나 음악을 통해 사랑을 하고 소통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자극적인 장면 하나 없이도


 

자유로운 그들의 모습이 참 이뻤던 영화!

 

 

 

음악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운명을 부른다

<어거스트 러쉬>


 

개인적으로 눈이 매력적인 조나단의 작품이라 눈길이 갔던 작품!

그러나 프레디 하이모어 어린 소년에게 빠진...ㅋ


 

기타의 선율의 이렇게 청아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음악이 사랑도 끊어진 인연도 연결시킬 만큼

강한다는 걸 보여준 기분 좋은 영화 였습니다!

 

 

사랑은 갑자기 기적처럼 시작된다!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어느 순간 어느 장소에서 시작될지 모르는게 사랑이지 않을까요?

 

 

여기 사랑을 잃은 남자와 기억을 잃은 여자가

화장실 문을 사이에 두고 사랑을 싹 튀운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옛 연인도 그리워지고

아픈 상처도 생각나기 마련이지만 ..

 

 

그런 상처도 사랑으로 치유해가는

훈남 훈녀 커플의 기분 좋은 로맨스가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그리고 자유로운 음악가로 나오는 남자의

주옥같은 노래 가사까지..심금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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