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소녀시대 수영 주연의
제3병원 드라마가 오늘 방송으로 끝남.
그래서 주인공 한명씩 종영소감을 말하는데
울면서 인터뷰했던 소녀시대 수영과는 달리
김민정은 밝게 인터뷰를 했음
아무래도 소녀시대 수영은 첫 주연작이고,
김민정은 연기경력이 22년 베테랑이라서
그런지, 인터뷰에도 노련함이 보임
나도 제3병원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첫회에서 오지호 변태로
오해하고 발차기 하는 장면이였는데
김민정도 그장면이 가장 좋았다고 하니 ㅋㅋㅋㅋ
액션배우의 기질이 엿보이는 듯
그나저나 오늘 제3병원 막방에서
김민정 누구랑 러브라인 될지 궁금해 죽겠음
